추석연휴 중 계획 1위는 귀성… 그러나 희망 1위는 해외여행
SGI지속성장연구소 설문결과, 추석연휴 중 예정된 것과 하고 싶은 것에 대한 가장 큰 격차는 ‘해외여행’과 ‘귀성’으로 나타나
이번 추석연휴의 귀성 계획을 묻는 질문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65.7%가 ‘있다’고 응답했다. 반면, 귀성 계획이 ‘없다’고 응답한 직장인들도 전체의 34.3%에 달했다. 귀성 계획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들을 연령대별로 분류한 결과 20대 16.4%, 30대 29.3%, 40대 39.7%, 50대 이상 60.3%의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대가 내려갈수록 귀성에 대한 계획이 없으며, 연령대가 올라갈수록 귀성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추석연휴 예정된 귀성 기간은 ‘3일(35.7%) - 2일(27.0%) - 당일치기(17.4%)’ 순으로 많아
‘귀성 기간에 대한 예정이 있다’고 응답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 기간에 대해 질문했다. 그 결과 당일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전체의 17.4%, 2일 27.0%, 3일 35.7%, 4일 13.0%, 5일 이상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7.0%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다시 연령대별로 분류했더니 20대에서는 당일이 31.6%, 2일 47.4%, 3일 15.8%, 4일 5.3%, 5일 이상은 0%인 것으로 나타났다.
30대에서는 당일이 17.6%, 2일 41.2%, 3일 23.5%, 4일 14.7%, 5일 이상은 2.9%인 것으로 나타났다.
40대에서는 당일이 17.4%, 2일 41.3%, 3일 26.1%, 4일 10.9%, 5일 이상은 4.3%인 것으로 나타났다.
50대 이상에서는 당일이 5.4%, 2일 35.1%, 3일 32.4%, 4일 20.3%, 5일 이상은 6.8%인 것으로 나타났다.
20~30대는 1일~2일정도의 일정을, 30-40대에서는 2일~3일 정도의 일정을 가장 많이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추석연휴 중 예정된 일정과 희망하는 일정에서 ‘해외여행’과 ‘귀성’이 큰 간극 보여… 해외여행은 ‘예정 6.6%, 희망 29.9%’인데 반해 귀성은 ‘예정 31.9%, 희망 8.9%’로 대부분 원치 않는 것으로 나타나
예정된 추석연휴 일정이 있는지에 대해 질문한 결과 1위 귀성(31.9%), 2위 영화연극 등의 공연전시(16.6%), 3위 스포츠 테마파크 등의 야외행사(13.3%)의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희망하는 일정에 대한 질문에는 1위 해외여행(29.9%), 2위 국내여행(20.8%), 3위 영화연극 등의 공연전시(11.5%)의 순으로 나타났다. 예정된 일정과 희망하는 일정 사이에 큰 간극이 있음이 발견됐다.
※ 조사 개요
· 조사 방법: 구글 설문
· 조사 대상: SGI회원 및 네이버 인사쟁이카페 회원
· 유효회답수: 350명
· 조사 기간: 2024년 9월 2일~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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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성장연구소는 지속성장의 핵심을 ‘인적자본’으로 규정하고 있다. 내부 구성원의 역량강화가 지속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핵심동력이라는 믿음으로 인적자본강화를 위해, 1 리더십교육, 2 조직문화컨설팅, 3 인적자본공시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리더십교육은 직무별로 리더십영역을 구분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조직문화컨설팅은 핵심가치전파와 조직분위기 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세번째 인적자본공시는 최근 글로벌 트렌드가 되고 있는 ISO-30414 인증컨설팅을 말하는데, 이 분야는 지속성장연구소가 국내에서는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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