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국 모라비아 교회 정착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Moravian Church Settlements Delegation at the World Heritage Committee meeting. Pictured here (from left) are Jean Manes, U.S. Deputy Representative to UNESCO; Moravian University President Bryon L. Grigsby; Bethlehem Mayor J. William Reynolds; Johnathan Putnam, Acting Chief, Office of International Affairs National Park Service; Rt. Rev. Chris Giesler; Mr. Clemens, Saxon State Minister of the Chancellery (Photo: Business Wire)
레이놀즈 시장은 “모라비아 교회 정착촌을 대표해 노력해 준 미국, 덴마크, 독일, 북아일랜드/영국의 각 정부에 감사를 표하고 싶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부터 시작되는 moravianchurchsettlement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라비아 교회 정착촌은 1773년에 설립돼 2015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덴마크의 모라비아 교회 정착촌인 크리스티안스펠트가 다국적으로 확장된 것이다. 모라비아 교회는 독일 작센주 헤른후트을 중심으로 하는 자유 교회 전통의 개신교 교단이다. 이러한 지역적 확장에는 다음의 세 곳이 추가됐다.
베들레헴(미국)은 1741년 펜실베이니아 연방에 설립됐다. 이곳은 정착촌 건설이 왕성했던 10년간 대서양을 횡단했던 초기 모라비아 교회의 면모를 잘 보여주며, 아메리카 원주민에 대한 모라비아 교인들의 선교 활동에 있어 문화적 차원을 더해주었다.
그레이스힐(영국)은 1759년 북아일랜드에 설립됐다. 영국 모라비아 교회의 중요성을 대표하며, 주목할 만한 성축(gender axis)을 보여주는 ‘이상적인’ 도시 계획의 예시이다. 성축은 마을 계획을 자매 구역과 형제 구역으로 나눈 것에서 드러나는데, 이는 모라비아 사회의 근본적인 기능적 구조를 직접적으로 반영한다.
헤른후트(독일)는 리뉴드 모라비아 교회(Renewed Moravian Church)의 ‘어머니’ 또는 ‘창립 도시’로 여겨지는 곳이다. 1722년 작센에서 설립돼 모라비아 신학과 사회적 이상의 발전과 함께 성장했으며, 이 마을이 모든 모라비아 교회 정착촌의 원칙을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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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54099974/en
웹사이트: https://moravianchurchsettlements.org/
연락처
모라비아 교회 정착촌(Moravian Church Settlements)
베들레헴
크레이그 라리머(Craig Larimer)
larimerc@moravian.edu
크리스티안스펠트
스틴 로젠빙게 룬드비(Steen Rosenvinge Lundbye)
srl@museumkolding.dk
그레이스힐
데이비드 존스턴(David Johnston)
johnstonni@aol.com
헤른후트
프리데리케 한셀(Friederike Hansell)
friederikehansell@gmail.com
이 보도자료는 Moravian Church Settlements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