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소상공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이달 23일까지 참가자 모집
온·오프라인 전문가 워크숍, 제품판로 개척 지원 등 체계적 창업 교육 제공
지역, 연령 제한 없이 소상공인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예비)창업가 누구나 참여 가능
프로그램은 7월부터 12월까지 △BLC 이론교육 △전문가 워크숍 △사례탐방 및 전문가 멘토링 △피칭데이 △제품판로 개척의 단계별 창업 집중교육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2022년 처음 시작돼 ‘골목길 경제학자’로 불리는 연세대학교 모종린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총 6건의 시제품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모종린 교수의 BLC(Basic Local Concept) 이론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소상공인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로컬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역량을 강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전문가 워크숍을 도입해 시제품 판로개척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 자격은 지역과 연령 제한 없이 소상공인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예비)창업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서류심사를 통해 3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이사는 “관악구의 골목길을 중심으로 나다움의 가치를 펼치고자 하는 모든 소상공인 크리에이터에게 새롭게 성장하는 기회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가는 7월 23일(일)까지 구글 폼 및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관련 궁금한 사항은 관악문화재단 싱글벙글교육센터 인스타그램(@foundgfac2023)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악문화재단 소개
관악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관악구청의 출연을 받아 설립된 재단법인이다. ‘모두의 예술이 찬란한 문화로’라는 비전을 필두로 전문성 강화, 소통과 매개 활성화, 사회적 가치 실현을 핵심가치로 하는 ‘관악문화예술비전(안)’을 수립했다. ‘모두의 예술’, ‘독창적 예술’, ‘따뜻한 문화’, ‘빛나는 문화’라는 4대 전략 방향 아래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취약계층 후원, 양질의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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