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경기복지시민연대-사회적협동조합 더불어숲, 인권 관련 공동 기획강좌 진행
지역사회 사회복지기관과의 연대 통해 문화를 매개로 복지권과 시민권에 대해 성찰할 기회 제공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한 이번 인권강좌는 다양한 분야에서 인권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전문가들의 특강을 통해 여러 사회적 이슈를 인권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사회복지현장이 약자들의 품위를 지켜주는 현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6월 15일 ‘돌봄과 인권’을 주제로 열린 첫 강좌에는 류은숙 인권연구소의 ‘창’ 상임활동가가 강사로 나서 제도의 경계에 있는 사람들의 사회적 품위를 지켜주는 일에 관해 이야기했다.
이어 22일에는 ‘약자의 목소리로서의 글쓰기’를 주제로 작가 ‘은유’가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저항할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돕는 방법의 글쓰기 강좌가 이어졌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안은경 관장은 “앞으로도 인권을 향한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지역 인권문화 형성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 더불어 장애인의 권익증진과 인권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인간 존엄의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서수원권 장애인 복지 인프라 구축을 통해 균형 발전은 물론, 지역장애인 및 당사자 가족에 대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복지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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