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HK+사업단, 제30회 석학초청강연·제31회 학문후속세대특강 개최
석학초청강연을 맡은 김슬옹 세종국어문화원 원장은 국어사, 국어학, 국어교육에서 각각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여성과 한글: 조선 시대 여성이 아니었으면 한글이 살아남지 못했을까?’란 제목으로 오전 10시부터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학문후속세대 특강을 맏는 차익종 서울대 기초교육원 교수는 음성학, 음운론, 국어사 등의 분야를 연구하고 있으며, ‘운서와 문화 권력: 동국정운의 경우’란 제목으로 오후 2시부터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의 2017년도 인문한국플러스(HK+) 지원 사업인 인문기초학문 분야(최대 7년간 100.1억원 연구사업비)에 선정돼 ‘지식 권력의 변천과 동아시아 인문학 한·중·일 지식 체계와 유통의 컨디버전스’란 아젠다로 과제를 수행 중이다.
이 밖에도 석학초청강연과 학문후속세대특강 등 다양한 강연과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해외 연구자와의 교류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식에 대한 새 패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ijshkplu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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