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와이메이트, 건강한 조직문화의 비결은 사람 ‘실패로 배우는 리더십’ 출간

“성공? 실패부터 피하자” 리더십도 마찬가지

서울--(뉴스와이어)--출판사 피와이메이트에서 건강한 조직문화의 비결을 담은 ‘실패로 배우는 리더십(서유정 지음)’을 출간했다. 이 책은 리더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리더십 역시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 중심 리더십’ 발휘법에 대해 소개한다.

우리나라에는 다양한 리더들이 있다. 사장님, 회장님, 원장님, 실장님, 본부장님, 팀장님, 종교적 지도자들이 있고, 온라인에는 카페 매니저와 방장이 있다. 두어 명 이상의 사람이 모이기 시작하면 그 안에서 리더(또는 강자) 역할을 하는 사람이 나타난다. 리더는 조직문화와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이다. 조직에 독이 될 수도 살이 될 수도 있고, 조직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는 사람이다. 리더가 조직을 운영하는 방식에 따라 조직에 비극이 펼쳐질 수도, 희극이 펼쳐질 수도 있다.

이 책의 저자 서유정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으로서 리더의 자리에 있기도 했다. 리더십 이론과 관련된 책은 많지만 정작 우리의 리더십은 얼마나 건강한지, 내가 있는 조직의 리더는 좋은 리더십으로 바탕으로 조직을 운영하고 있는지,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아는 리더십을 보이고 있는지에 대한 현실의 사례를 든 책은 드문 현황에 ‘실패로 배우는 리더십’을 집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책은 리더십 이론을 다루기보다는 ‘현실의 사례’에 집중한 것이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리더십의 문제들을 피부로 느끼고, 그런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나섰던 현실 속 리더들의 노력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은 독 되는 리더와 득 되는 리더를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줌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태도나 행동이 과연 어땠는가 성찰해보는 계기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제1부에서는 리더의 특성이 곧 조직의 정체성임을 강조하며 조직 안에서 독이 되는 리더 21가지를 보여준다. 제2부에서는 직원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 리더를, 제3부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 미흡한 리더를 다양한 사례로 보여준다. 역으로 제4부에서는 리더가 겪는 고충을 소개하며, 마지막 제5부에서는 리더와 직원이 ‘우리’가 될 수 있는 방안을 득 되는 리더 사례로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근로자들이 공감하고 속풀이를 하게 되는 책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큰 의미가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좀 더 욕심을 부려보자면 리더들이 본문에 나오는 사례들을 바탕으로 본인의 리더십을 돌아보고 구성원들과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책이 될 수 있다면 더욱 좋겠다. 팀으로 함께 일하는 의미를 깨달을 수 있길 바란다”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피와이메이트 개요

박영사의 자회사인 피와이메이트는 ‘친절한 책’을 모토로 2014년 설립됐다. 교재, 교육, 어학 및 인문 분야의 도서를 중심으로 콘텐츠의 학습 편의성과 가독성을 가미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py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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