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사무처 당직자 회의 결과

서울--(뉴스와이어)--민주당한화갑 대표는 오늘(10.28)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 회의실에서 열린『사무처 당직자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인사말을 했다. 다음은 오늘 회의 발언 요지이다.

◎ 한화갑 대표
10.26 재선거를 치르느라 고생이 많았다. 경기도 광주에서 두자릿 수 지지를 받았다는 것으로 자위를 하기엔 선거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다. 어제 의원총회에서 당의 진로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었다. 민주당은 앞으로 외연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패배감을 떨쳐버리고 새 출발의 각오로 당무에 임해달라. 당 발전을 위해 사무처가 활발한 토론과 적극적인 협력체제를 이뤄달라.

◎ 조재환 사무총장
야당다운 야당이 되려면 투사가 되어야 한다. 투지가 없으면 야당의 기능을 잃어버린다. 민주당은 무한한 힘과 가능성을 갖고 있다. 우리가 과거 민주화투쟁을 했던 동지애를 갖고 협력 단결하자.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투지와 인내, 협력, 단결이다. 뜻을 하나로 모으면 큰 힘을 발휘할 것이다.

2005년 10월 28일민주당 대변인실 <<김재두 부대변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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