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 정상화 비상대책 전국 보고대회’ 참석 배동욱 중앙회장 사퇴 촉구
유덕현 회장은 발언을 통해 “이미 밝혀진 바와 같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바 있는 평창 춤판 워크숍 사태와 가족 일감 몰아주기 의혹, 공금유용 의혹, 공문서위조 의혹 등의 개인 비리 의혹만으로도 배 회장은 사퇴해 백의종군하는 마음으로 소상공인연합회의 정상화를 위해 백의종군을 하여야 하고 억울함이 있다면 사퇴 후라도 스스로 해명을 하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 회장은 오히려 자신의 비리 의혹과 소상공인연합회의 파행적인 운영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임원들과 지역연합회 회장들을 적법한 절차도 없이 회장의 독단으로 해임하면서 소명의 기회조차 주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유 회장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소상공인연합회와 전국 소상공인들의 미래를 저버리는 행위를 하고 있는 배 회장을 저지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전국의 소상공인 한 명 한 명의 관심과 참여에 달려있다”고 호소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이 열린 중소기업중앙회 행사장에는 관악지회 소속 임원들뿐만 아니라 서울시협의회 소속의 임원 및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전국 각 지역의 지회장 및 임원들 100여명이 참석했다.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 개요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는 2014년 4월 30일 중소기업청에서 근거법률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허가받은 경제단체인 소상공인연합회의 관악구 지회이다. 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소상공인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국민경제의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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