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경기도실학박물관건립현상설계경기공모 작품선정발표
이번에 현상설계에 응모한 업체는 6개 업체로 이 중 (주) 동남아태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전재우)와 (주)선진환경건축사사무소(대표:최미영)가 건축부문에 공동으로 제출하고 (주)리스피엔씨(대표:이경운)와 (주)시공간(대표:유희상)이 전시부문에 콘서시엄을 형성하여 제출한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되었다.
동남아태종합건축이 제출한 당선작품은 다산묘역에서 바라본 조망권의 스카이라인을 잘 살린점과 전통양식의 이미지를 살린 현대적인 설계가 돋보여 당선작으로 선정 되었다.
당선작에게는 건축분야에 기본 및 실시설계건을 부여하고, 전시분야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권과 시공권을 부여하게 되며, 우수작에는 상금 1천만원, 가작에는 5백만원의 상금이 각가 수여된다.
한편, 경기도에서 환경부에 제출한 사전환경성검토가 원만히 마무리 되어 경기도실학박물관 건립은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문화재단 개요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의 문화 정체성 탐구를 기반으로 문화예술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문화예술 활동을 확산하고 경기도의 문화 비전을 만들기 위하여 1997년 7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설립된 문화재단이다. 경기문화재단은 문화예술의 창작과 보급, 문화예술 향수·참여 기회 확대, 문화예술 정책 개발 및 문화예술 교육, 문화유산의 발굴 및 보존 등 건강한 문화 환경을 조성하여 경기도민의 문화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경기도가 설립한 비영리 공익 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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