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투명사회운동본부,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토론회 개최
고위공직자의 비리문제를 전문적으로 수사하는 기구의 필요성은 지난 수십년간 제기되어 왔다. 지난 10월 법무부는 국회 계류 중인 의원입법 법안들과 법무검찰개혁위원회 권고안을 절충해 법무부안을 발표한 바 있으나, 이 법안은 자유한국당 등의 반대로 국회에서 논의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다.
흥사단투명사회운동본부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법무부안(명칭: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을 바탕으로 공수처와 관련한 다양한 시각을 살펴보고, 우리사회가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로 거듭나기 위하여 어떻게 합의해나갈지 논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내용 :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법안과 관련하여 합의점 모색 논의
-사회 : 조성두(서울시교육청 청렴시민감사관)
-패널 : 하태훈(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상겸(동국대학교 법학과 교수), 이재일(국회입법조사처 법제사법팀 입법조사관보)
웹사이트: http://www.cleankorea.net
연락처
투명사회운동본부
한유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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