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거상: 위기의 조선을 구해라'편 출간
게임전문미디어인 ‘㈜제우미디어(대표 서인석)’와 조이온이 공동으로 기획해 출간하는 만화 거상은 공부와는 담을 쌓고 놀기를 좋아하는 초등학생 최경기가 선생님이 내준 경제 숙제를 놓고 고민하던 중 ‘기연(奇緣)’으로 들어간 온라인 게임 거상 속에서 모험을 통해 경제박사가 되는 과정을 그린 경제 만화책이다.
조선 제일의 부호인 이율복이 내린 과제를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과정을 담아낸 1권의 줄거리를 잇는 이번 2권에서는 위기에 처한 최경기와 친구들이 ‘태극권’의 달인인 노수연을 만나 위기를 모면하고 가까스로 의정부에 도착, 사과를 판매해 큰 이윤을 남기는 과정을 유쾌하면서도 해학적으로 잘 그려내고 있다. 무엇보다 거상을 즐기는 게이머라면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는 내용과 함께 교육적인 요소가 추가돼 ‘교육과 재미’ 요소를 잘 살려내고 있다.
이번 만화 거상 2권의 출간을 기념해 조이온과 제우미디어는 책을 구입하는 독자들을 대상으로 거상 내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게임 아이템인 ‘무영풍 체험판’과 ‘사랑폭죽 10개’ 등을 제공한다.
조이온 마케팅팀의 이재호 과장은 “이번에 출간한 경제 만화책은 거상을 즐기는 게이머는 물론 10대 아동 및 청소년 층에게 재미를 통한 자연스러운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며 “무엇보다 게임의 교육적 순기능으로써 역할을 할 수 있는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경제 만화책에 대한 소개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상 만화 소개 페이지(http://jeubook.jeumedia.com/books/view.html?seq=2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이온 개요
㈜조이온은 96년 ㈜한국라이센싱과 감마니아 타이완이 공동 지분으로 설립한 감마니아 코리아로 게임사업을 시작을 했으며 2001년 ㈜조이온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게임퍼블리셔로 도약을 이뤄냈습니다. 전신인 감마니아 코리아의 최초 설립일자는 1999년 12월 24일이며, 2001년 8월 ㈜조이온이라는 C.I 로 새로이 시작했습니다. 자본금 규모는 19억5천만원이며, 주된 사업목표는 게임 S/W 개발, 게임포털싸이트 운영, 콘솔 타이틀 라이센스, 인터넷 정보 서비스 및 온라인 게임 관련 사업 부문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joyon.com
연락처
(주)조이온 마케팅팀 홍보담당 함승태 대리
핸드폰 : 010-4596-9752
직통번호 : 02-3413-1014
-
2006년 12월 6일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