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 100억원 이상 규모 콘솔게임 후속작 개발 계약

서울--(뉴스와이어)--국내 게임 사상 최초로 일본 시장에서 약 2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국내 비디오게임 개발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했던 PS2용 RPG ‘마그나카르타:진홍의 성흔(이하 마그나카르타)’의 후속작이 XBOX360으로 전격 개발될 예정이다.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 www.softmax.co.kr)는 일본 반프레스토사와 9월 29일 마그나카르타 후속작인 ‘마그나카르타2(가칭)’에 대한 위탁개발계약을 체결하고, 2007년 내 발매를 목표로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속작은 총 100억 원 이상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로, 그 중 소프트맥스측의 개발비용만 70억 정도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프트맥스 정영희 대표는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XBOX360 플랫폼을 통해 일본과 한국 시장을 넘어 전세계 비디오게임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며 “소프트맥스는 앞으로도 계속 플랫폼의 경계를 뛰어넘어 우수한 컨텐츠 개발에 더욱 주력할 것이며, 후속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개발상황에 따라 차차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2004년 11월에 발매된 전작 ‘마그나카르타:진홍의성흔’은 올 하반기 북미·유럽 발매를 앞두고 있다.

소프트맥스 개요
(주)소프트맥스는 1990년대, <창세기전> 시리즈를 포함한 PC 패키지 게임을 다수 발매해 불모지와 같았던 국내 게임 시장에 뿌리를 내렸고, 이 후 국내 게임개발사가 엄두를 내지 못했던 콘솔 게임시장에 진출해 <마그나카르타> 시리즈로 당당히 명함을 내밀었습니다. 올해로 창립 18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1세대 게임 개발사로서, 그 동안 쌓인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타이틀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는 핵심전략으로 제 2의 성장동력인 ‘글로벌 컨텐츠’를 통한 해외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oftma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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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맥스 마케팅팀 정은실 대리 02-598-2554(#123) 011-9885-2667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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