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I, 베트남과 1125만 달러 규모 MOU 체결

베트남에 수륙양용차량 공동합작운영사 설립… 동남아 시장 공동 공략

이성준 대표, 터키와 본 계약 위해 8월 말 출국

부산--(뉴스와이어)--지엠아이그룹(이하 GMI)이 6일 베트남 호치민시에 도입될 1125만 달러 규모의 수륙양용차량 도입과 관련하여 MOU를 체결했다.

양해각서는 GMI와 베트남 호치민시 안썸 정부 투자국장과 프억안 무역운송관광 유한책임회사가 체결하였으며, 1차 도입될 물량은 수륙양용버스 5대와 수륙양용SUV 5대다.

프억안 무역운송관광 유한책임회사는 베트남 최대의 국영 여행사인 사이공 투어리스트의 자회사로 PALO사가 최대 주주회사다.

양사는 수륙양용차량의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해 베트남에 공동합작운영회사를 설립하기로 하였으며, 동남아 시장의 공동 운영에 대해서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편 GMI 이성준 대표는 8월 말 터키와 본 계약을 위해 출국할 예정이다. GMI는 이미 터키의 10년 독점운영권을 부여받은 상태이며, 수륙양용차량을 활용한 버스 및 SUV 형태로 관광용은 물론 국방부와 소방청, 경찰청에 지휘관 차량으로 납품할 예정이다. GMI는 본 계약을 통해 이후 향후 수익이 더욱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엠아이그룹 개요

지엠아이그룹은 국내 첫 수륙양용 SUV 차량을 도입해 창조관광을 실현하고 있다. 이 기술은 네덜란드로부터 기술을 이전받아 국내에서 수륙양용버스 및 수륙양용 SUV 차량을 제작한다. 워터젯 수상추진방식을 채용한 수륙양용 버스와 SUV 차량은 해양 레저 관광 시장에 새로운 인식의 변화로 다가올 것이며, 관광상품의 신 개념 패러다임으로 증가하고 있는 외국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륙양용 자동차를 선보인 지엠아이그룹은 차세대 해양 레저 전문기업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migrou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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