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어, 라이트포인트 활용해 셀룰러 디바이스 출시기간 단축

LTE 선도기업 알테어, 라이트포인트와 협력해 셀룰러 칩셋 테스트

서니베일, 캘리포니아--(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무선 테스트 솔루션의 선도적 공급업체인 라이트포인트(LitePoint)가 오늘 알테어 반도체(Altair Semiconductor)가 라이트포인트의 아이큐익스트림(IQxstream) 멀티-DUT 셀룰러 테스트 솔루션을 활용해 자사의 생산 테스트 툴을 표준화 했다고 발표했다. 아이큐익스트림은 사물인터넷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설계된 CAT-1 FourGee-1160/6401을 포함해 알테어의 모든 4G LTE 셀룰러 칩셋을 커버한다. 라이트포인트 솔루션은 여러 디바이스를 동시에 테스트함으로써 디바이스 제조업체가 제품을 훨씬 더 빠르게 시장에 내놓을 수 있도록 제작 테스트 시간을 단축해준다.

라이트포인트의 브래드 로빈스(Brad Robbins) 사장은 “셀룰러는 더 이상 전화기의 전유물이 아니다”며 “LTE 대역이 점차 사물인터넷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물인터넷의 경우 누가 더 신속하게 최고 품질의 제품을 출시하는가에 따라 승패가 결정된다”고 덧붙였다.

알테어 반도체의 에란 에쉬드(Eran Eshed) 공동 설립자 겸 글로벌 세일즈 및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시장이 정말 빠르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제품 출시의 경우 시간 단축이 생명”이라며 “라이트포인트의 멀티 디바이스 셀룰러 테스트 기술은 간편한 사용과 최적의 테스트 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사의 FourGee-1160 IoT 칩셋 테스트에 아이큐익스트림을 이용하면 자사의 고객인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제품을 더 빠르게 출시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라이트포인트(LitePoint) 개요

라이트포인트는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무선기기 제조업체들을 위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창조하여 제조업체들의 제품이 오늘날의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요구사항에 부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무선 테스트 분야의 선두 혁신업체로서 라인트포인트의 제품은 세계적으로 가장 폭넓게 사용되고 있는 무선 칩셋을 즉시 테스트 할 수 있도록 생산되고 있다. 라이트포인트는 선도적 스마트폰, 태블릿, PC, 무선 액세스 포인트 및 칩셋 제조업체와 협력하고 있다. 또한 사물인터넷이라는 급성장 중인 커넥티드 디바이스 세계의 테스팅 분야에서 선두에 위치하고 있다. 테라다인(Teradyne, Inc.)(뉴욕증권거래소: TER)의 전액 출자 자회사로 미국 캘리포니아 주 서니베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라이트포인트는 테스트용 자동화 장비와 산업용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도적 공급업체이다. 연결기업은 2015년에 16억 40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으며 전세계적으로 약 4200명을 고용하고 있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60713006595/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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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litepoint.com

연락처

라이트 포인트(LitePoint)
브래드 포스턴(Brad Poston)
마케팅 홍보 부사장
408-456-5000
brad.poston@litepoint.com
www.litepoint.com

테라다인(Teradyne, Inc.)
앤디 블랜차드(Andy Blanchard,)
기업 홍보 부사장
978-370-2425
investorrelations@terady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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