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제약산업 RnBD&IP 컨퍼런스, 6월 2일 밀레니엄 힐튼 호텔서 개최

차세대 제약·바이오 산업의 사업포트폴리오 구축 및 특허포트폴리오 관리 전략 논의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사업개발 성공 노하우 공유

향후 사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M&A, 특허매매 관리전략 논의

서울--(뉴스와이어)--특허청(청장 최동규)과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오는 6월 2일 2016 제약산업 RnBD&IP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블록버스터급 항체의약품들의 특허가 선진시장에서 단계적으로 만료 되면서 바이오 시밀러 시장이 본격적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다국적 제약사는 물론 국내 제약사들의 글로벌 마켓 진출과 오리지널 특허권을 둘러싼 특허 분쟁에 대한 주제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한국제약협회와 특허청의 개회사 및 기조연설로 시작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특허법원 판사로 재직한 곽부규 변호사(법무법인 광장)가 최근 제약 특허 분쟁의 동향 및 지난 1년간의 허가-특허연계제도에 대한 고찰을 발표하며, 글로벌 로펌 맥과이어우즈(McGuireWoods LLP)의 프랭클린 강(Franklin D. Kang)변호사가 증가하는 국제 분쟁에 대한 대응전략을 공유한다.

이어지는 오후 세션으로는 차세대 제약· 바이오 산업의 사업포트폴리오 구축전략에 대해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김태억 본부장이 발표하며, 기업 소송으로 인하여 중요한 전자증거자료(e-Discovery)를 찾아야 할 경우 시간 절약 및 정확한 대응을 위한 정보 거버넌스에 대한 발표를 베리타스 코리아(Veritas Korea)의 안형진 차장이 발표한다. 또한 제약· 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마켓 진출 성공을 위한 방안에 대하여 전용관 KT&G 대표가 발표할 예정이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아시아에 초점 맞춘 세계 최고의 시장 확장 서비스 제공 기업인 디케이에스에이치 케빈 유(Kevin Yoo) 한국 지사장이 향후 글로벌 제약· 바이오 산업의 기회극대화 전략에 대해 발표하며 마지막 세션으로는 유한양행 박해진 팀장과 글로벌 로펌 수그루 마이온(Sughrue Mion) 이선희 변호사가 제약· 바이오 산업의 성공적인 특허포트폴리오 관리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제약산업의 주요 이해관계자 150여 명이 모여 컨퍼런스와 함께 네트워킹을 진행하는 한편 대한변호사협회 인정연수 2시간 및 대한변리사회 의무연수 2시간과 미국 전지역 CLE가 최고 2시간 인정될 예정이다.

사전 참가 등록은 5월 25일까지 아스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행사 관련 문의는 이메일(hahaha@asianstudy.com)와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아스코 개요

아스코는 (주)코리아펜의 비즈니스 유닛으로 한국 및 아시아와 해외 국가에서 컨퍼런스, 세미나, 워크숍, b2b 행사 및 비즈니스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국제적인 전문 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asianstud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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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코
오은지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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