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시마 쇼타로(大島 正太郞) 신임 일본대사, 민주당 한화갑대표 예방

서울--(뉴스와이어)--한화갑 민주당 대표는 오늘(9.20) 오오시마 쇼타로(大島 正太郞) 신임 일본대사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

■ 다음은 환담 요지.

◎ 한화갑 대표
한국과 일본은 가까운 나라다. 젊은 세대들은 국제화시대에 잘 적응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세대의 한일관계는 앞으로 더욱 발전해갈 것이다. 지금은 경제적으로 국경이 없어져가는 추세고 한국과 일본은 어느 나라보다 밀접해질 수 밖에 없다. 재임기간 중 정부 대 정부사이의 친선보다 국민 대 국민들의 친선관계와 문화교류를 통해 양국민의 이해를 증진시키는 업적을 이루기 바란다.

◎ 오시마 대사
한일관계가 어려운 역사를 갖고 있다는 점을 충분히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미래를 위해 여러 분야에서 교류가 활성화되도록 전향적으로 이끌어가겠다. 민주당과 김대중 전대통령은 일본 대중문화 개방정책을 취해 양국간 교류증진에 큰 역할을 했다. 또 김대중 전대통령 재임중에 이뤄진 2002년 한일 월드컵이 성공적으로 공동개최됐다. 이 같은 과거의 업적을 거울삼아 더욱 노력하겠다.

2005년 9월 20일
민주당 대변인실

웹사이트: http://www.minjo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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