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청소년들에게 배우의 꿈을
『토요문화사랑방』은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각 장르와 직업에 대해 올바른 이해와 진로에 대한 막연함을 해소시키고 올바른 문화예술 향유의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달은 배우 기주봉씨를 초청하여 “배우, 막이 오르면 또 다른 생(生)을 산다”를 주제로, 분장으로 만들어진 가짜 얼굴 속에 자신을 숨기는 사람이 아닌, 또 다른 나로서 진실 된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의 모습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참석은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청소년 및 학부모면 누구나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및 참가예약 : 031)231-7281 / namej@ggcf.or.kr
경기문화재단 개요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의 문화 정체성 탐구를 기반으로 문화예술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문화예술 활동을 확산하고 경기도의 문화 비전을 만들기 위하여 1997년 7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설립된 문화재단이다. 경기문화재단은 문화예술의 창작과 보급, 문화예술 향수·참여 기회 확대, 문화예술 정책 개발 및 문화예술 교육, 문화유산의 발굴 및 보존 등 건강한 문화 환경을 조성하여 경기도민의 문화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경기도가 설립한 비영리 공익 재단이다.
웹사이트: http://www.gg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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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업팀 남은정 031-231-7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