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아스피린 먹는 시간’ 출간

누구나 갖고 있는 똑같은 아픔에 대하여

아픔을 인식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흘려보낼 줄도 알아야 한다

서울--(뉴스와이어)--좋은땅출판사가 아스피린 먹는 시간을 출간했다.

우리네 삶은 예나 지금이나 설움이 많다. 상처를 주거나 혹은 받으면서 생기는 설움일 수도 있고 나도 모르게 쌓아둔 슬픔일 수도 있다. ‘아스피린 먹는 시간’의 선선미 시인 또한 설움이 많은 사람이다. 시인은 슬픔을 견디는 삶을 살았고, 견뎌냄은 삶에 찾아오는 슬픔에 대한 도발로 나타냈다.

선선미 시인의 작품은 설움으로 가득 찬 인생들에게 아픔에 열중하지 말라고 위로한다. 누구에게나 슬픔은 똑같이 존재한다. 그런 슬픔과 설움을 받아들여서 다듬으면 한 송이의 꽃으로 피어난다고 말한다. ‘아스피린 먹는 시간’은 슬픔과 설움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감내해야 할 몫이라고 담담하게 풀어간다.

총 56편의 작품으로 이루어진 선선미 시인의 ‘아스피린 먹는 시간’은 슬픔에 대한 인식과 흘려보냄이다. 슬픔을 곡진하게 받아들일 때 그 슬픔들이 한 송이, 또 한 송이의 꽃으로 피어난다는 꽃의 메시지이다.

‘아스피린 먹는 시간’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하여 20여 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사업을 이루어 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고객에게 다가가겠으며, 저희 좋은땅 전 임직원이 깊은 신뢰와 성실 토대위에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서 독자에게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하여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사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출판문의 및 원고투고(02-374-8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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