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3’ 출신 현상희, 기획사 헬로준넷과 전속계약 체결
- 청순한 외모와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주목 받은 ‘위탄3’ 현상희, 헬로준넷과 계약 체결
‘위탄’ 출연 당시 청순한 외모와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주목 받았던 현상희는 ‘위탄’ 종영 후 다수의 기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지만 음악적인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를 갖춘 헬로준넷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헬로준넷이 보유한 월드와이드한 K-Pop 유통시스템 또한 영어, 스페인어 등을 자유롭게 구사하며 한류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 받고 있는 현상희의 선택에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주)헬로준넷은 전세계 팝음악을 한국에, 그리고 한국의 K-Pop을 전세계에 배포하는 뮤직컨텐츠 전문 컴퍼니로 최근 핫 뮤지션으로 떠오른 감성 싱어송라이터 샘 옥(Sam Ock), 3천만건 이상의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한 유튜브 스타 조셉 빈센트(Joseph Vincent) 등의 음원을 국내에 소개했으며, 지난해에는 조관우의 데뷔 20주년 기념앨범인 “Friday Night”에 투자하여 제작과 유통을 담당했다.
현상희의 새 소속사인 헬로준넷의 관계자는 “청아한 보이스로 사랑 받고 있는 현상희가 앞으로 더욱 진정성 있는 아티스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주)헬로준넷 소개
(주)헬로준넷은 2004년 설립되어 전세계 팝음악을 한국에, 그리고 한국의 K-Pop을 전세계에 배포하는 뮤직컨텐츠 전문 컴퍼니이다. 글로벌 파트너사인 인그루브스(INgrooves), 벨리암(Valleyarm) 등의 메이저 유통회사(Distributor) 그리고 1,000여개의 소규모 레이블과의 합법적인 계약을 통해 100만곡 이상의 팝음악을 제공받고 있으며, 팝, 재즈, 클래식, 댄스, 힙합, 일렉트로니카, 라운지, 뉴에이지, 월드뮤직 등의 전 장르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국내 음악사이트인 멜론, 벅스, 엠넷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요 아티스트로는 멜론에 발매가 되자마자 엄청난 댓글과 좋아요 등의 반응을 일으킨 샘 옥(Sam Ock)과 3천만건 이상의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한 유튜브 스타 조셉 빈센트(Joseph Vincent)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hellojun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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