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김범준 교수 연구팀, “클라투 냉각지방분해로 지방감소 및 요요현상 억제물질 증가” 밝혀
- 중앙대 피부과 김범준 교수, SCI급 논문 발표
연구팀은 6개월된 암컷 돼지의 배에 냉각지방분해 장비(클라투, ㈜클래시스)를 사용, 지방 감소율을 관찰했다. 클라투는 영하 9도로 지방 세포를 얼려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장비다. 돼지 지방층의 두께는 시술 당시 1.27cm에서 30일 후 0.68cm로 50%가량 줄었다. 지방층은 지속적으로 감소해 90일 후에는 0.54cm로 나타났다.
또 연구팀은 시술 후 30~60일 퍼옥시좀 증강제 활성화 수용체 델타(이하 PPAR-delta)가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PPAR-delta는 체중 증가를 억제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김 교수는 “비수술적 냉각지방분해술로 지방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며 “시술 후 지방 조직에서 PPAR-delta 수치가 높아지는 것으로 볼 때, 지방 감소 후 요요 현상을 막는 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 교수는 한국 교수로는 최초로 미국피부과학회지(JAAD)와 국제피부과학회지(IJD)의 편집위원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국가과학기술유공자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클래시스 소개
클래시스는 2007년 설립됐으며 국내 피부, 비만 의료기기 시장의 대표 기업이다.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가의 외국산 의료 장비를 국산화, 업계 선도 기업으로 우뚝 섰다. 피부 미용을 위한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장비, 비수술 냉각지방분해 장비 등을 주력 상품으로 한다.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터키, 이란 등 전 세계 5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lassys.com
연락처
클래시스
홍보팀
조선미 과장
070-4763-5805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