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관우, 12년만의 정규앨범 ‘Friday Night’ 공개
- ‘믿고 듣는 보컬 고수’
조관우의 데뷔 20주년 정규앨범 ‘Friday Night’는 2000년대 이후부터 이어진 그의 다양한 음악적 시도의 연장에 있는 앨범으로, 알리와 유리상자의 이세준이 피쳐링으로 참여하고 그의 두 아들 조휘, 조현도 곡 작업에 참여하여 데뷔 20주년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
이번 정규앨범에는 일주일 앞서 선공개해 주목 받았던 ‘All For You’를 비롯, ‘한국적인 멜로디와 클래식의 블랜딩이 담긴 타이틀곡 ‘그대여’, 알리’가 참여한 애절한 감성 발라드 ‘한걸음’ 등 조관우의 대표적인 이미지가 표현된 발라드 곡부터, 이세준과 함께한 디스코 스타일의 곡 ‘Friday Night’와 복고풍 댄스리듬의 ‘크리스마스 이브’ 등등 조관우의 다양한 매력을 담고 있는 트랙들로 채워졌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보컬을 전공하고 있는 조관우의 장남 조휘가 피쳐링으로 참여한 조관우의 자작곡 ‘크리스마스 이브’와 작곡을 전공하고 있는 조관우의 둘째 아들 조현이 곡을 쓰고, 첫째 아들 조휘가 가사를 붙여 완성된 곡 ‘후(後)’ 등 조관우 부자의 콜라보레이션 곡까지 실려있어 4대째 음악 집안의 계보를 이어오고 있는 조관우 가족의 뛰어난 음악적 DNA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정규앨범 ‘Friday Night’의 제작과 유통을 맡은 엔터테인먼트&컨텐츠 그룹인 ㈜헬로준넷 (CEO 황수룡) 관계자는 이번 앨범에 대해 ‘최근의 싱글 작품들과 나는 가수다를 통해 넓은 폭을 보여주었던 그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스튜디오를 통해 정제해 담은 작품이다’라고 전했으며 이어 ‘자신의 이미지를 이쪽저쪽으로 넘나드는 여러 트랙 안에서 장점을 이롭고 자유롭게 사용할 줄 아는 베테랑 가수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관우의 정규앨범 ‘Friday Night’는 21일 정오부터 국내 각 음원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
헬로준넷 소개
헬로준넷은 2004년 설립되어 전세계 팝음악을 한국에, 그리고 한국의 K-Pop을 전세계에 배포하는 뮤직컨텐츠 전문 컴퍼니이다. 글로벌 파트너사인 인그루브스(INgrooves), 포노파일(Phonofile), 벨리암(Valleyarm) 등의 메이저 유통회사(Distributor) 그리고 1,000여개의 소규모 레이블과의 합법적인 계약을 통해 100만곡 이상의 팝음악을 제공받고 있으며, 팝, 재즈, 클래식, 댄스, 힙합, 일렉트로니카, 라운지, 뉴에이지, 월드뮤직 등의 전 장르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국내 음악사이트인 멜론, 벅스, 엠넷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요 아티스트로는 멜론에 발매가 되자마자 엄청난 댓글과 좋아요 등의 반응을 일으킨 샘 옥(Sam Ock)과 3천만건 이상의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한 유튜브 스타 조셉 빈센트(Joseph Vincent)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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