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큐브아트센터, 아가와 함께 하는 특별한 클래식 음악회 개최
- 낮잠을 자도, 울어도 좋은 아가와 부모들을 위한 ‘유모차 콘서트’ 선보여
프로그램은 ‘You raise me up’, ‘Over the rainbow’와 같이 아가와 부모님이 함께 듣기 좋은 곡들부터 ‘O sole mio’, 오페라 춘희 中 축배의 노래 등의 대중에게 친숙한 유명 성악곡들도 함께 구성되어 있다. 무대는 소프라노 김원정, 소프라노 이윤숙, 테너 김승현, 바리톤 이규석과 피아니스트 정영하가 오를 예정이다.
<유모차 콘서트>는 공연장에 입장이 제한적이었던 영유아 및 미취학 아동들도 공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클래식 음악회다. 이름 그대로 아이가 유모차에 탄 채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유모차 존’이 객석 내 별도로 마련된다.
‘아가든 엄마든 아빠든 누군가의 힐링을 위한’이란 부제에서처럼 이번 콘서트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들을 위한 음악회이기도 하다. 평소 미취학 아동 공연장 입장 제한으로 인해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웠던 엄마, 아빠들도 다른 관객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마음 편히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디큐브아트센터 박은희 극장장은 “디큐브아트센터의 클래식, 재즈 기획공연은 대부분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하지만 실제로 아이들을 동반한 관객들의 경우 갑자기 울거나 소리를 지르는 아이 때문에 주변의 시선을 살피다 도망치듯 자리를 떠난다. 그래서 오로지 그들만을 위한 음악회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유모차 콘서트>의 기획취지를 밝혔다.
‘세계의 자장가’를 테마로 스페이스신도림에서 개최했던 지난해 공연에는 약 250여명의 유모차 부대가 참석하여 장관을 이룬 바 있다. 작년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는 공연을 3회로 늘려 디큐브시티 곳곳에서 <유모차 콘서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디큐브시티의 후원으로 10월 18일 오후 4시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약 50분 간 무료로 진행된다. 별도의 예약 없이 관람이 가능하며 유모차 존에 한해서만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문의 02-2211-3000, www.d3art.co.kr)
대성산업 소개
대성산업은 1947 년 순수민족자본으로 설립한 대성산업공사의 전신으로서 대성그룹의 근간이 되는 모기업으로 창립 이후 많은 계열사를 탄생시켰다. 대성산업 자체사업으로는 석탄사업에서부터 석유·가스류 유통사업, 에너지기기 개발사업, 해외유전개발, 전력생산에 이르기까지 국내 에너지산업의 변천사를 선도해온 기업으로서, 1976 년 증권시장에 상장한 이후 한해도 거르지 않고 주주들에게 배당을 실시하였으며 , 최근 언론에서는 48 년간 연속 흑자기업으로서 대성산업을 소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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