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헤비메탈의 전설 ‘블랙홀’ 미국에서 호평, 10월 콘서트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블랙홀의 음악이 미국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미국에서 Soundproof Production이라는 헤비메탈 전문 프로덕션을 운영하고 있는 ‘대린 뮤어 (Darrin Muir)’는 창고닷컴과의 인터뷰를 통해 유명한 음반 판매처인 CDbaby에서 블랙홀의 음악을 듣고 판매를 결정했고, www.amazon.com과도 협의 중으로 계속 판매처를 확장할 방침이라고 하였다.

기획 단계부터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제작된 블랙홀의 8집 앨범 ‘HERO’. 이 앨범은 강력한 헤비메탈 사운드에 한국적 정서를 겸비한 ‘블랙홀식 헤비메탈’의 정수를 보여준다. 음반의 녹음 방식에서도 세계적인 기타리스트인 ‘빅토르 스몰스키’의 프로듀서로 진행되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유럽 시장 진출을 목표로 작업한 앨범이 미국 시장에서 먼저 인정을 받고 있는 것은 빅토르 스몰스키가 속해있는 그룹 ‘레이지 (RAGE)’와의 합동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시점에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국내에 이미 ‘깊은 밤의 서정곡’으로 대중에게 널리 사랑을 받은 블랙홀은 10월에 열리는 콘서트를 마친 후 해외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10월 7일~8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블랙홀 결성 20년을 되돌아보며 해외 시장 진출을 앞둔 상황에서 열리는 콘서트이기에 의미를 더한다.

이번 콘서트를 준비하는 블랙홀의 열정은 남다르다. 국내 팬들에게 블랙홀의 열정적인 모습을 선보이고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블랙홀의 노력은 해외 시장에 한국의 헤비메탈을 알리고 오겠다는 팬들에 대한 다짐인 셈이다.

일 년에 3분의 2이상을 무대 위에서 팬들과 만나고 있는 ‘블랙홀’이 준비하는 콘서트는 라이브로 음악을 듣는 것 이상의 감동을 관객에게 전해줄 것이라 여겨진다. 한국적 헤비메탈의 해외 시장 진출을 앞둔 블랙홀 콘서트, 그 열정이 침체된 한국 음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 것이다.

일시 : 2005년 10월 7일 ~ 8일, 오후 7시
장소 :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
문의 : 02) 743-4001~2

연락처

와이엘기획 김미란 02-743-4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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