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 록 페스티벌, ‘록페 레이디’를 위한 패션 뷰티 아이템 소개

- 다양하게 준비된 록 페스티벌로 도심에서 뜨거운 바캉스 즐겨

- 록페를 더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는 쇼츠, 탐폰, 네일 제품 등 패션 뷰티 아이템 인기

서울--(뉴스와이어)--대형 록 페스티벌이 줄줄이 기획된 8월의 시작은 설레기 그지없다. 최정상 라인업과 화려한 볼거리가 가득한 여름 록 페스티벌은 도심에서 즐기는 일탈이자, 뜨거운 바캉스 그 자체이다. 더욱이 록 페스티벌은 단순히 공연 관람의 의미를 넘어 젊은이들의 스타일 경쟁의 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락페룩’, ‘락페뷰티’와 같은 신조어가 생긴 것만큼 화끈한 ‘락페룩’ 연출을 위한 패션 뷰티 아이템들이 주목 받고 있다.

‘락페룩’의 기본 패션 아이템, 쇼츠

열정적인 리듬에 몸을 맡기게 되는 록 페스티벌에서 화끈한 스타일의 숏 팬츠는 스타일과 활동성을 위한 최적의 아이템이다. 특히, 젊음이들의 개성과 자유로움을 대변해 올 여름 큰 인기를 끌었던 디스트로이드 화이트 쇼츠는 무더운 여름 필수 아이템. 리바이스의 디스트로이드 화이트 쇼츠는 깔끔한 화이트 컬러에 멋스러운 빈티지 무드까지 더해져 경쾌하고 발랄한 연출이 가능하며 허벅지가 날씬해 보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걸그룹 각선미 저리 가라! 뿌리는 스타킹

쇼츠 스타일링에 앞서, 각선미 케어도 필요하다. 튼 살이나, 상처, 제모의 흔적 등을 가려 마치 스타킹을 신은 듯 다리 라인을 잡아주는 바디 메이크업 제품이라면 걸그룹 못지 않은 각선미를 완성할 수 있다. 유핏 레그 메이크업 에어 브러쉬는 분사형 스프레이 타입의 ‘뿌리는 스타킹’으로 다리에 분사하면 스타킹을 신은 듯 매끈하고 슬림한 다리라인을 간편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피부 얼룩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준다.

‘그 날’에도 록페 레이디를 완성해주는 플레이텍스 탐폰

쇼츠, 뿌리는 스타킹 등 각선미를 드러내는 록페 스타일의 마무리는 여성의 ‘그 날’에도 구애 받지 않는 자유로움을 선사하는 체내 삽입형 위생용품이다.

세계적인 탐폰 브랜드 플레이텍스 탐폰은 360° 3중 입체형 안심설계로 체내에서 혈을 흡수하여 뒤태 걱정 없이 짧은 하의의 ‘락페룩’도 당당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도우며, 산화되는 과정에 생리 혈을 노출시키지 않아 여름철 고민인 냄새를 근본적으로 잡아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교체시간은 생리 양에 따라 3시간에서 5시간으로 화장실 사용이 불편한 록 페스티벌에서의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내구성을 높인 개별 포장지와 컴팩트한 사이즈로 높은 휴대성을 자랑해 공연장에서 휴대하기에도 좋다.

손 끝까지 페스티벌 무드로 변신

네온 컬러의 네일로 핫한 개성을 표현하는 것도 록 페스티벌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방법이다.

VDL의 페스티벌 네일 듀오 네온 팝은 트렌디한 네온 컬러와 눈부신 글리터를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는 올 인원 제품으로 발색과 지속력이 뛰어나다. 특히 올 여름 가장 핫한 컬러인 옐로, 바이올렛, 핑크 등 네온의 컬러감이 매우 돋보여 록 페스티벌 룩에 걸맞은 스타일로 마무리해준다.

웹사이트: http://www.energiz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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