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밸류넷, 세계 최초 건강관리 오픈마켓 ‘비핏(BeeFit)’ 오픈
- 헬스, 수영, 요가, 스파, 레포츠 등 다양한 건강관리 시설 정보와 상품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오픈마켓
-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운동 시간대와 기간에 맞는 상품을 골라 자유롭게 구매하는 플랫폼
- 탄력적인 상품 구성•판매가 가능, 새로운 마케팅 채널
비핏(Beefit)은 전국의 500여 곳의 크로스핏, 필라테스, 마이크로스튜티오, 레포츠, 스파 등 센터, 종목, 위치, 가격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시설정보와 가격을 탐색하고 비교하는 시간과 노력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제한적인 홍보와 판매채널로 수익창출의 어려움을 겪은 판매자도 적은 비용으로 탄력적인 상품 판매와 광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핏(Beefit)은 소비자가 원하는 지역, 기간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상품을 만들어 제공한다. 이는 오프라인 피트니스 시장이 가졌던 문제점인 고무줄 가격 책정과 장기계약 유도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불규칙한 스케쥴을 가지고 있는 이들의 경우 장기 이용권을 등록하면 얼마 이용하지도 못한 채 비용만 지불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비핏(Beefit)에서는 규칙적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없는 소비자들에게는 단기 이용권을, 꾸준히 피트니스 관리를 할 수 있는 소비자들에게는 장기이용권을 제공함으로써 합리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밸류넷 강영준, 김혁 대표는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운동 참여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시설 이용률을 높여 판매자의 수익 구조 개선이 가능하다”며 ”㈜인밸류넷은 이러한 건강관리 오픈마켓 비핏(Beefit)을 통해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합리적인 구매를 가능하게 만들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밸류넷은 7월21일 비핏(Beefit) 서비스 오픈과 함께 홈페이지(www.beefit.co.kr)에서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인밸류넷 소개
㈜인밸류넷은 2008년,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기업 비전을 가지고 설립되었다. 설립 이후, 국내 주요 500여 곳의 스포츠센터와 제휴를 맺고 공무원 및 기업 임직원이 이용할 수 있는 임직원 건강관리 서비스인 TLX(www.tlxpeople.co.kr)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3만 명 이상의 임직원이 이용 중인 TLX서비스는 경제적인 가격으로 건강한 생활을, 기업에게는 활기차고 건전한 기업문화 정착을 유도하는 중추역할을 담당해오고 있다. 이와 함께 인밸류넷은 일반 회원들까지 혜택을 줄 수 있는 서비스, 비핏(www.beefit.co.kr)을 시작했다. 비핏(Beefit) 안에서 헬스, 골프, 승마, 스파, 레포츠 등 다양한 건강관리 시설 이용권을 자유롭게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다. 현재 경기 성남에 본사를 두고, 전국 500여 곳의 건강관리시설과 네트워크를 맺고 있다. ㈜인밸류넷은 피트니스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고 있는 건강관리 서비스 분야의 선두 주자이다.
참고문서
인밸류넷 회사소개서 : http://beefit.co.kr/data/envaluenet.pdf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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