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쎌틱, 2014 가스 안전 촉진대회 ‘국무총리표창’ 수상

- 친환경·고효율 콘덴싱 보일러를 개발하여 국내 에너지 절감에 기여한 부분 높게 평가

- 앞으로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가스보일러 개발에 앞장설 것

뉴스 제공
대성산업 코스피 128820
2014-07-04 13:05
서울--(뉴스와이어)--대성산업㈜ 계열사인 대성쎌틱(대표이사 고봉식, www.celtic.co.kr)은 4일 오전, 서울 양재동 더케이 서울호텔(구,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14 가스 안전 촉진대회’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4 가스 안전 촉진대회’는 가스 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업계 종사자에 대한 포상 및 사기 진작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행사다. 기존 ‘대한민국 가스 안전 대상’에서 명칭을 새롭게 변경하고 올해로 21회째 가스인의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포상 중심에서 사고 예방과 안전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이처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더욱 두드러진 올해 행사에서 대성쎌틱은 ▲보일러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사전 점검인 BS 운동을 업계 최초로 도입하고 ▲신속한 AS 체계 운영을 통해 보일러 업계의 발전과 안전에 기여한 점과 ▲친환경·고효율 콘덴싱 보일러를 개발, 보급하여 국내 에너지 절감에 크게 기여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원동력인 콘덴싱보일러의 정책 방향 제시 및 보급 확대에 이바지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더불어 ▲북미, 유럽, 중국, 러시아, 이란, 이스라엘, 호주 등 전 세계 25개국으로의 적극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매년 높은 실적을 달성하고 있는 부분도 함께 인정 받았다.

대성쎌틱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가스보일러를 개발하고 보급해 나가겠다”며 “국내 선두 에너지기업으로서, 전 세계적으로 겪고 있는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올바른 방향 설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성산업 소개
대성산업은 1947 년 순수민족자본으로 설립한 대성산업공사의 전신으로서 대성그룹의 근간이 되는 모기업으로 창립 이후 많은 계열사를 탄생시켰다. 대성산업 자체사업으로는 석탄사업에서부터 석유·가스류 유통사업, 에너지기기 개발사업, 해외유전개발, 전력생산에 이르기까지 국내 에너지산업의 변천사를 선도해온 기업으로서, 1976 년 증권시장에 상장한 이후 한해도 거르지 않고 주주들에게 배당을 실시하였으며 , 최근 언론에서는 48 년간 연속 흑자기업으로서 대성산업을 소개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s://www.daesu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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