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밴드, 흑인음악 시장의 신성 E.S.C와 콜라보레이션 싱글 발매
- 엔터테인먼트&컨텐츠 그룹 ㈜헬로준넷의 프로듀싱팀 피치밴드, 홍대 씬의 라이징스타 E.S.C와 콜라보레이션
- 애시드 재즈의 감미로움을 품은 R&B사운드의 싱글 ‘Sweet Lady’
특히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진엑스(Jeanx)와 비츠래빗(Beats Rabbit)이 그간 개개인의 커리어 상 흑인음악과 EDM 분야에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어 왔다는 사실과 E.S.C 또한 앞서 발매한 싱글 [Be My Girl]과 [Kiss]를 통해 세련된 R&B 작법에 대한 센스를 인정받았다는 점이 이 둘의 시너지를 기대하게 만든다.
싱글 [Sweet Lady]는 펑키 스타일의 백킹 트랙이 도회적인 감성을 주조하고 있는 작품으로 재즈적인 화성과 각 파트의 프레이즈가 인코그니토(Incognito), 자미로콰이(Jamiroquai) 등의 애시드 재즈 밴드의 미디움 템포 넘버들을 연상케 한다. 또한 이에 맞물리는 Slowoogie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랩퍼 WW의 묵직하면서도 부드러운 랩은 ‘투톤 감성’을 만들어내며 감미로움을 더함과 동시에 짝사랑의 감정과 곡의 진지함 사이에서 고른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피치밴드(PitchBend)는 디아, 이준기 앨범에 프로듀싱 및 디렉팅에 참여했던 실력파 랩퍼 진엑스(JEANX)와 정교하면서 유연한 테크닉의 키보드 연주자이자 작/편곡가로 잘 알려진 비츠래빗(Beats Rabbit)으로 구성된 프로듀싱 팀으로, 사우던 힙합 사운드를 담은 데뷔 싱글 [Hoola Hoops]와 멜로우 힙합 풍의 싱글 [그녀의 아이스커피 & Lover], 그리고 EBS 헬로루키 출신의 포크 뮤지션 니케아(Nickea)와 함께한 [My Dream], [Don`t Say Love Me] 등으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왔다.
피치밴드(PitchBend)의 다섯 번째 싱글 [Sweet Lady]는 엔터테인먼트&컨텐츠 그룹인 ㈜헬로준넷(CEO 황수룡)을 통해 발매되며 국내 각 음악 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
헬로준넷 소개
헬로준넷은 2004년 설립되어 전세계 팝음악을 한국에, 그리고 한국의 K-Pop을 전세계에 배포하는 뮤직컨텐츠 전문 컴퍼니이다. 글로벌 파트너사인 인그루브스(INgrooves), 포노파일(Phonofile), 벨리암(Valleyarm) 등의 메이저 유통회사(Distributor) 그리고 1,000여개의 소규모 레이블과의 합법적인 계약을 통해 100만곡 이상의 팝음악을 제공받고 있으며, 팝, 재즈, 클래식, 댄스, 힙합, 일렉트로니카, 라운지, 뉴에이지, 월드뮤직 등의 전 장르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국내 음악사이트인 멜론, 벅스, 엠넷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요 아티스트로는 멜론에 발매가 되자마자 엄청난 댓글과 좋아요 등의 반응을 일으킨 샘 옥(Sam Ock)과 3천만건 이상의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한 유튜브 스타 조셉 빈센트(Joseph Vincent) 등이 있다.
멜론: http://www.melon.com/cds/album/web/albumdetailmain...
웹사이트: http://hellojun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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