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거상: 신나는 조선 대탐험편’ 출간
만화 거상은 공부와는 담을 쌓고 놀기를 좋아하는 초등학생 최경기가 선생님이 내준 경제 숙제를 놓고 고민하던 중 ‘기연(奇緣)’으로 들어간 온라인 게임 거상 속에서 모험을 통해 경제박사가 되는 과정을 그린 경제 만화책. 이번에 출간된 1권에서는 조선 제일의 부호인 이율복이 내린 과제를 최경기가 같은 반 친구들과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으며, 특히 전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거상 게이머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게임 내용에 경제라는 교육적 요소가 추가돼 ‘교육과 재미’ 요소를 잘 살리고 있다.
한편 조이온과 제우미디어는 만화 거상의 출간을 기념해 책을 구입하는 독자들을 대상으로 게임 속 주요 캐릭터와 장수들의 이미지가 새겨진 ‘거상 딱지’ 12개와 거상 내 게임 아이템인 ‘무영풍 체험판’ ‘사랑폭죽 10개’, 액션 온라인 게임 ‘팡팡테리블’에서 사용할 수 있는 ‘팡머니 5,000골드’ 쿠폰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아울러 교보와 영풍, 서울문고 등 3대 대형 서점에서 구입하는 선착순 1,000명에게 장난감인 ‘플랫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이온 마케팅팀 이재호 과장은 “이번에 출간한 경제 만화책은 거상의 경제. 역사. 지리 등 게임상의 재미 요소를 통해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는 물론 10대 아동 및 청소년 층에게 재미를 통한 자연스러운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며 “무엇보다 게임의 교육적 순기능으로써 역할을 할 수 있는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경제 만화책에 대한 소개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상 만화 소개 페이지(http://jeubook.jeumedia.com/event/050818/ani_gersang.htm?id=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8,500원.
조이온 개요
㈜조이온은 96년 ㈜한국라이센싱과 감마니아 타이완이 공동 지분으로 설립한 감마니아 코리아로 게임사업을 시작을 했으며 2001년 ㈜조이온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게임퍼블리셔로 도약을 이뤄냈습니다. 전신인 감마니아 코리아의 최초 설립일자는 1999년 12월 24일이며, 2001년 8월 ㈜조이온이라는 C.I 로 새로이 시작했습니다. 자본금 규모는 19억5천만원이며, 주된 사업목표는 게임 S/W 개발, 게임포털싸이트 운영, 콘솔 타이틀 라이센스, 인터넷 정보 서비스 및 온라인 게임 관련 사업 부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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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6일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