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21차 중앙위원회의 논의결과 44개 지역 운영위원장에 대해 인준
이에 따라 모두 251개 지역운영위원회 중 인선이 완료된 지역은 167개 지역으로 늘어났다. 오늘 회의에서 강문규 조직강화특위위원장은“당의 쇄신과 회생을 위한 지역주민들의 바램을 최대한 반영했다”고 밝혔다. 오늘 인준된 지역운영위원장 명단은 민주당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 게재된다.
다음은 주요 발언록 요지이다.
◎ 한화갑 대표
이제 새로운 지역운영위원장들이 선임됐다. 모두가 새로운 기분으로 당의 활로를 모색해 나가자. 중앙당에서부터 지역운영위원회까지 모두 중지를 모아 민주당을 재건해 10월 재보선과 내년 지방선거 승리에 만전을 기하자.
◎ 강문규 조직강화특위위원장
조직강화특위가 열리면서 마음이 아프지만 탈락하신 분들도 계신다. 심사를 하면서 당을 쇄신하고 회생시키라는 지역주민들의 뜻을 최대한 받들기 위해 노력했다. 우리는 우리의 당개혁이 과거의 실패한 개혁과 뭐가 다른가를 증명해야할 책무가 있다. 심사과정에서 ▲ 중도개혁이념과 정책에 부합여부 ▲ 당기여도와 충성도 ▲ 지역운영위원회 운영능력 ▲ 참신성 도덕성 ▲ 지역인지도 경쟁력 지지도 등을 주로 감안했다.
2005년 8월 19일
민주당 대변인실<<김정현부대변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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