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식 서비스로 무장한 환자 중심의 병원 ‘주석병원’
- 수원 척추관절 대한민국 주석병원 신축·확장 개원
이런 기억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요즘은 많이 변해 병원들의 서비스 품질이 개선되고 있다지만 다른 산업분야에 비해 서비스 품질은 매우 낮은 편이다.
오랫동안 5성급 호텔 총지배인을 역임했던 호텔리어가 병원 로비에서 환자를 맞이한다. 직원들은 모두 호텔에서나 볼법한 깔끔하고 세련된 복장으로 환자가 아닌 고객으로 맞이한다. 병원 로비의 정갈한 인테리어와 편리한 동선은 환자들을 심리적으로 안정시켜 준다.
저녁식사 시간이 되자 스테이크로 차려진 환자식이 제공된다. 병원시설로 전문화 설계된 건물은 세련되고 안전한 시설로 환자와 보호자 모두가 마음이 놓인다. 수술실은 최첨단 무균수술실 시스템이 도입되었고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 의사는 보호자와 환자에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두 손을 꼭잡아준다. 10년 후, 20년 후 모습이 아니다. 2014년 새해 1월 2일 신축·확장 개원을 앞두고 있는 수원의 척추·관절병원인 대한민국 주석병원의 실제 모습이다.
이 병원은 3년간 병원 전문화를 위해 디자인되고 설계된 병원이다. 수원지역의 전통과 문화재 보호를 위해 지상 4층으로 건축되었지만, 실제 지하가 5층까지 있는 9층 규모의 병원이다. 1차 신축 확장의 경우 총 117병상, 전문의 13명과 직원 120명급이다. 수술과 비수술, 보존·재생치료, 재활치료 등 척추·관절 치료를 위해 전문적으로 설계된 되었고 종합검진센터, 소화기내과도 신설된다.
최상의 의료진을 완성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외과의사들이 초빙됐다. 특히 대한민국 정형외과계에서 총 13개의 학회 회장을 역임한 김정만 교수가 이 병원의 중심 병원장으로 초빙되었다.
대한민국 주석병원의 유주석 병원장은 “수원지역과 경기남부권의 정형외과, 신경외과적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최고의 의료적·의료외적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석병원 개요
수원에 위치한 정형외과 병원 주석병원((구) 대한민국 정형외과 병원)은 척추, 관절 전문 병원으로 환자와 소통하는 진정성으로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200병상에 전문의 22명급의 경기남부권 최대 규모의 정형외과 단일병원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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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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