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 대한민국 주석병원 신축·확장 개원

- A~Z까지 척추·관절 환자만을 위해 설계된 병원

수원--(뉴스와이어)--기존 도심에 병원이 개원될 경우 다른 용도로 건축된 건물을 임대해 리모델링하는 경우가 많다. 2014년 1월 2일 오픈 예정인 수원 장안구에 위치한 대한민국 주석병원은 근 3년간 병원 전문화를 위해 설계된 병원이다.

수원지역의 전통과 문화재 보호를 위해 지상 4층으로 건축되었지만, 실제 지하가 무려 5층까지 있는 9층 규모의 병원이다.

특히 수원정형외과 수원신경외과 병원으로서 수술과 비수술, 보존·재생치료, 재활치료 등을 위해 전문적으로 설계되었다. 또한 질병의 조기발견을 통한 치료를 위해 종합검진센터, 외과적 치료와 내과적 치료의 병행을 위해 기존의 내과와 함께 소화기내과도 신설되었다.

수술실의 경우 회복실과 중앙수술실, 비수술 보존· 재생센터 등 지하 3층 전체가 수술적 치료를 위한 하나의 유기체로 완성되었고, 특히 라이브 서저리(수술 장면을 실시간 영상으로 협진할 수 있는 시스템)를 통해 세계적인 의료진과 수술방법 및 환자의 상태를 공유하여 최적의 협진 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이 병원의 무균수술실은 환자의 안전을 위한 첨단 기법이 도입되었다. 공조시스템을 통해 수술실 온도와 습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며, 인공관절 수술, 척추수술 등 개복이 필요한 수술실은 헤파필터가 설치된 고도청결구역이다.
* 고도청결구역 : 1평방 미터당 세균, 미생물 수 100이하-미국우주항공우주국 NASA 기준

이 수술실은 공기 중의 세균이 낙하되어 일어날 수 있는 공기감염을 거의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다. 또한 철저한 세척, 멸균, 이송, 보관 등의 시스템 체계를 구축하여 보다 안전한 치료가 가능해 진다.

대한민국 주석병원의 유주석 병원장은 “병원은 환경, 시설, 인적 자원 모두가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최적화된 하나의 유기체처럼 시스템화 되어야 한다. 따라서 자금은 몇 배 이상 소요되지만 A~Z까지 병원 전문화 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주석병원 개요
수원에 위치한 정형외과 병원 주석병원((구) 대한민국 정형외과 병원)은 척추, 관절 전문 병원으로 환자와 소통하는 진정성으로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200병상에 전문의 22명급의 경기남부권 최대 규모의 정형외과 단일병원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연락처

주석병원
기획홍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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