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주협회 민병준 회장, 테드 터너 前 CNN회장 조찬
세계평화축전 및 DMZ포럼에 참석차 내한한 테드 터너씨는 미국의 CNN, 뉴욕타임즈, 월스트리트저널, 포춘, 포브스, MGM, 워너브라더스, 뉴라인시네마의 소유주로 미디어의 황제로 불리운다. 한편 1991년 터너재단과, 1997년 UN재단을 설립해 평화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조찬행사에는 정연주 한국방송협회 회장과 장대환 한국신문협회 회장도 참석해 한국의 광고산업 및 국제미디어산업과 관련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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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28일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