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영국에서 창조금융 Global화 시동

- 대통령 국빈방문에 맞추어 HSBC, 영국벤처캐피탈협회 등과 업무협약 체결

서울--(뉴스와이어)--산업은행은 HSBC, 영국벤처캐피탈협회(BVCA)와 MOU 체결하며 朴대통령의 유럽 창조경제·금융세일즈 외교 지원 일익 담당 홍기택 KDB금융그룹 회장은 유럽경제 사절단으로 대통령의 영국 국빈방문을 수행하며 정부부처와 협력하여 산업은행-HSBC 양자간, 산업은행-영국벤처캐피탈협회(BVCA)-한국벤처캐피탈협회(KVCA) 3자간 MOU 체결.

11월5일(화) 런던소재 HSBC 그룹 본사에서 HSBC 그룹 더글라스 플린트 회장과 Syndicated Lending, 중동/북아프리카 지역 PF를 포함한 양자간 포괄적인 업무협력 MOU 체결.

또한, 11월6일(수) 산은 런던지점에서 국내 최초로 한·영 양국의 벤처캐피탈 시장발전과 중소기업 투자 협력 등을 내용으로 하는 산업은행-BVCA-KVCA 3자간 MOU 체결

- 이번 MOU 체결은 지난 9월 산은 홍회장이 BVCA를 만나 벤처 투자 등 창조금융 수행관련 협력방안을 논의한 후속조치의 일환
- 유럽에서 벤처캐피탈 시장규모가 가장 큰 영국의 BVCA와 벤처캐피탈 분야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창조금융 Global화의 기반을 마련하였다는데 의의

※ BVCA (British Private Equity & Venture Capital Association, 영국 벤처캐피탈협회)

: 현재 400여개의 회원사가 약 1,880억 파운드 규모를 운용하는 유럽내 대표 벤처·사모펀드 투자협회 KVCA (Korea Venture Capital Association, 한국 벤처캐피탈협회)

산은 홍기택 회장은 “영국의 대표적인 글로벌 금융 리더인 HSBC와의 MOU체결을 통해 선진금융기관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사업기회가 풍부한 중동·북아프리카 지역 프로젝트 등에 대한 상호 협력이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힘.

또한 “BVCA와의 MOU 체결은 유럽국가 벤처캐피탈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국내 최초 사례로 큰 의의가 있다”면서, “향후 한국 벤처기업이 유럽 벤처캐피탈의 지원을 받아, EU로 진출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

“산업은행은 중소 벤처기업 생계태 조성 등 국내 창조경제 구현뿐만 아니라, 유럽연합(EU) 금융기관과 협력을 강화하여 한국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등 ‘금융한류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힘.

웹사이트: http://www.kd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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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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