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반구대 암각화 특별전, 국회에서 열린다
문화재청은 지난 4월 국립고궁박물관의 반구대 암각화 특별전을 시작으로, 6월부터 광주·울산·태백·대전·대구 등에서 순회전을 지속해서 추진해왔다.
문화재청과 강길부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국회 전시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반구대 암각화가 인류가 함께하는 문화자원으로 육성되는 단초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연락처
문화재청
대변인실
이철규
042-481-4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