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슨 로이터, 싱가포르에서 제4회 범아시아 규제 정상회의 개최

- 여론 조사 결과, 준수 규제자들의 97%가 규정적 압박이 계속될 것이라 보고 있어

싱가포르--(뉴스와이어)--톰슨 로이터의 새로운 연구 조사에 의하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금융기관들은, 해외 및 국내 규정 변화에 따라 증가되고 있는 기대와 비용에 점점 더 지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9월 25일과 26일에 열릴 톰슨 로이터의 제4회 범아시아 규제 정상회의에서는 이러한 조사 결과들이 좀 더 상세히 다루어 질 예정이다.

이 행사는 지역의 규제자들과 금융 전문가들이, 지역적, 지구촌적 규정의 근황이 아시아에 가지는 연계성에 대하여 의논하는 자리를 가질 것이며, 싱가포르 통화청 대표이사인 라비 메논(Ravi Menon)이 환영사의 일부인 기조 연설을 하게 될 것이다.

올 2월과 6월, 톰슨 로이터 감독체인 위험부담 및 감사부(Risk & Compliance Division)에서는 감사부 수장과 은행, 브로커, 보험업자와 같은 금융서비스사의 대표이사들과 아시아의 자산 관리들을 포함하는 400명 이상의 감사 규제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여, 앞으로 다가올 해에 예상되는 주요 규정적 어려움에 대한 견해를 풀어보게 했다.

설문조사에서 찾아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체 보고서는 다음의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http://info.accelus.thomsonreuters.com/AsiaRegSurvey

- 응답자의 97%는 규정적 압박이 지속될 것이며, 내년에는 더욱 심해질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그 중 40% 정도는 내년 중에 규정적 압박이 “상당히 심화”될 것이라 예상했다.

- 응답자의 92%는 자 기관의 감사 비용이 지난 2년간 증가되었음을 나타냈는데, 그 중 39% 가까이는 그 증가 정도가 심각하다고 응답했다.

- 응답자의 50%는 자신들이 하루에 이행하는 감사 업무의 반 이상이 기술에 의존하고 있다고 했으며, 38%는 감사 업무의 25-50 정도에 대해서 기술에 의존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 응답자의 43%는 FATCA 감사가 2013년도에 마주하게 될 가장 큰 난관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 반면, 응답자의 38%는 돈세탁 방지 (AML) 규정에 관한 우려를 표명했다.

- 응답자의 20%는 국가간의 감사에 미치게 될 영향에 대비하는 일을, 올해 자신들의 금융 기관이 다루어야 할 가장 주요 업무로 꼽았다.

- 응답자의 52% 이상은 자신들의 산업 분야가 지나치게 규정화 되어 있다고 생각했으며, 41%는 규정의 정도가 “적당하다”고 대답했다.

- 응답자의 60% 이상은 아시아의 규제자들이 좀 더 분발하면 미국 및 유럽 공동체와의 금융 위기에 대한 규정적 대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톰슨 로이터 아시아 태평양 위험부담 및 감사부 대표 이사겸, 감독관인 리아 바처턴(Leas Bachatene)은 “설문 조사의 결과는 금융기관들이 규정적 문제의 지속적인 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겪어야 하는 어려움의 복잡한 특성을 잘 드러내 주고 있다”며 “범아시아 규제 정상회의는 규제자들과 산업의 전문 리더들이 모여 의미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플랫포옴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상회의는 일련의 프레젠테이션과 페널 토의, 공식 토론들로 구성되는 포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규제자들과 산업 전문가들이 아시아 시장이 직면하고 있는 핵심 문제들의 향후 방향과, 세계적인 규정 문제들에 대하여 이 지역의 목소리가 모여지고 있는가의 여부를 점검할 수 있는 플랫포옴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정상회의는 또한, 참가자들이 규정 개혁에 관한 시장의 견해와 변화의 속도가 증가하여 금융기관에 부담을 주고 있는지에 관하여 의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다; 규정의 영향력, 사업 운영에 대한 감시와 위험부담에 대한 기업의 견해에 관하여도 다루게 될 것이다: 이 밖에도 비용 관리 문제; 문화와 행위 자세의 문제; 세계적인 민영 은행 업무 동향 및 기업의 행위; 위험부담과 기술; 규제 시행과 감독의 동향; ASEAN 위험부담 및 기회; 바이젤 III (Basel III)와 OTC 파생물 처리 과정을 포함하는 G20 개혁 과정; AML 문제와 FATCA를 포함하는 법역 외 규정과 국가간의 협력문제 등이 다루어 질 것이다.

싱가포르 통화청(Monetary Autority of Singapore), 홍콩 증권 및 선물위원회(Hong Kong Securities and Futures Commission), 홍콩 통화청(Hong Kong Monetary Authority), 중국 은행규제 위원회(China Banking Regulatory Commission), 중국 인민은행(People's Bank of China), 국제 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 국제 투명성기구(Transparency International)과 같은 주요 금융 규제 기관, 협회, 당국으로부터 500명 이상의 수석 대표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상회의는 기업의 견해에서 규정, 감독, 위험 부담 및 준수가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는 문제, 그리고 성과를 극대화하고, 위험부담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면서, 비용을 절감해야하는 사업의 핵심적 난관들에 시장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하여 총체적인 접근방식에 입각하여 진행될 것이다. 올 회의의 후원단체는 알렌앤 오버리(Allen & Overy), 무디스 투자 서비스(Moody's Investors Service), 바클리 심슨(Barclay Simpson), CFA 시행기관, 스테이트 스트리트(State Street), 싱가포르 금융 파이낸스 연구소(Institute of Banking & Finance Singapore), 싱가포르 은행연합회(Association of Banks Singapore), ASIFMA이다.

알렌앤 오버리는 “국제적으로, 금융규제 환경은 지속적으로 변한다. 마찬가지로 새로운 규정적 요구사항들이 각 지역마다 새로 도입된다. 이러한 국제 동향과 지역적 전개를 단체의 일상적인 운영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하는 것이 주요 과제로 남는다.”며 “변화하는 규정적 상황의 효과를 예상해 보건대, 톰슨 로이터와 4년차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세계 각국을 통해 일어나는 다양한 규정적 변화와 그 시행 문제에 대한 견해를 나누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정보를 보시려면, 정상회의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http://accelus.thomsonreuters.com/pan-asian-summit-2013

톰슨 로이터 (Thomson Reuters)

톰슨 로이터는 세계적인 비즈니스 및 전문 정보 제공자이다. 우리는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금융, 법률, 세무 회계, 헬스케어 및 과학 미디어 마켓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본사는 뉴욕에 있으며, 런던, 이건, 미네소타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톰슨 로이터의 직원은 6만명이 넘으며 100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일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thomsonreuters.com)를 참조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thomsonreuters.com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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