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약 체결

서울--(뉴스와이어)--벤처기업협회(회장 황철주/남민우)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벤처기업들의 사회적 나눔 실천을 독려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11월 21일 서울 구로구 벤처기업협회 회의실에서 체결하고 벤처기업들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에 상호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에서 벤처기업협회는 그동안 마음은 있으나 경로가 없어 선뜻 실천하지 못했던 벤처기업들에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나눔교육, 사회공헌컨설팅을 매칭해줌으로써 지속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벤처기업들은 어린이들의 생존과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벤처기업들이 사회적 역할을 다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나눔 활동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벤처기업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 임직원 및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나눔교육진행 ▲ 임직원 봉사활동 또는 결연캠페인 매칭 ▲ 임직원 및 법인매치 후원 전달식 진행 ▲ 나눔현판 제작 및 배포 등이다.

벤처기업협회 박창교 부회장은 “이번 협약체결은 경제적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2만 7천 벤처인들이 사회적 책임을 확대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며 “앞으로도 협회는 벤처기업들이 지속적인 사회적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벤처기업협회 개요
벤처기업협회는 벤처기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및 건전한 벤처생태계 조성, 벤처기업 육성과 성장을 위한 정책개발 및 제도도입 건의, 벤처기업간 상호교류를 통한 유대결속 강화 및 애로사항 수렴, 기술혁신과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을 통한 글로벌 기술강국 실현, 21세기 신성장산업 육성의 주역으로서 국가 경쟁력 제고 주도 등의 목적으로 설립됐다.

웹사이트: http://www.kov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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