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여행문화학교’ 해파랑길서 열려…길 위에서 부모와 소통의 시간을 갖다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사)한국의길과문화(이사장 양병이)는 2010년부터 ‘청소년여행문화학교’를 30여 차에 걸쳐 진행해 왔다.

‘청소년여행문화학교’를 통해 걷는 길을 통한 청소년들의 자연치유 및 정서적 안정, 문화자본 축적을 도모해 왔다.

이번 ‘청소년여행문화학교’는 ‘부모와 함께하는 해파랑길 보물 탐사대 제2기’로 11월 24일(토)~25일(일) 1박 2일간 해파랑길(강원도 고성)에서 열릴 예정이다.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고성 통일전망대 770km 구간을 잇는 국내 최장거리 탐방로로 문화부에서는 2014년까지 이야기가 있는 길로 만들어 나아가고 있다.

‘해파랑길 보물탐사대’는 지난 여름 1기생을 출범하여 해파랑길 부산, 경주, 영덕 지역을 청소년 15명과 대학생 언니 오빠들과 5박 6일 동안 함께 60km를 완주하였다.

이번 ‘해파랑길 보물탐사대 2기’는 부모와 함께 걷기로 부모와 자녀 사이의 소통과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걷는 과정에서 부모와 자녀 간 공통된 주제를 가질 수 있도록 ‘우리만의 보물 찾기’를 함께 할 것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특별멘토로 애니어힐링 센터 조수연 대표를 초청하여 ‘부모 자녀 행복 워크숍’을 진행하여 부모와 자녀가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부모와 함께 걷기’를 통해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서로간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의 길과 문화 홈페이지(www.tnc.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여문의는 (사)한국의 길과 문화 ☏02-6013-6612(오미연 간사)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의길과문화 개요
사단법인 한국의길과문화는 2010년 7월에 설립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비영리법인으로 사람들이 길을 통해 국토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지역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관광자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길을 찾고 길에 문화를 입히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한국의 길 문화적 가치와 매력 찾기 (한국의 길 조사·연구, 한국의 길 자료 수집·축적)
-한국의 길 매력 보존 및 관리 (걷기 여행길 통합 관리·운영)
-한국의 길 매력 홍보 및 이용 활성화 (한국의 길 홍보 및 마케팅, 걷기 여행 교육 및 국제교류)

웹사이트: https://tnc.or.kr/

연락처

한국의길과문화
청소년여행문화학교
오미연
02-6013-6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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