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플레이오프 진출 팀에 따른 지역별 시청률 변화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이하 AGB닐슨)는 준플레이오프 진출 팀에 따라 지역별 시청률이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준플레이오프 진출팀인 롯데와 두산의 1, 2차전 경기의 시청률은 각 팀의 연고지인 부산/경남 지역과 서울 지역이 1차전 8.7%, 7.7%, 2차전 10.7%, 7.4%로 타 지역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작년 준플레이오프 1, 2차전 시청률을 살펴보면, 비교적 지역색의 영향을 덜 받는 SK의 연고지 인천/경기에 비해 지역색이 강한 KIA의 연고지인 광주/전라 지역의 시청률이 9.8%, 2.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앞으로 어떤 팀이 플레이오프, 코리안 시리즈에 진출하냐에 따라 시청률 흐름이 어떻게 변화될 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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