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기계산업 첨단기술지원사업,한국산업기술평가원 평가에서 ‘최우수’

창원--(뉴스와이어)--지난 6월 16일 부산에서 산업자원부 주관으로 실시한 메카노21 지역산업진흥사업 중 기술지원사업 분야 평가에서 “경남 기계산업 기술지원사업”이 최우수로 선정되어 국비 지원금 증액 등 인센티브를 부여 받게 되었다.

이번 평가는 경남·부산·대구·광주 등의 8개 단위사업에 대해 2004년도 사업실적 및 2005년도 사업계획을 대상으로 산업자원부 및 한국산업기술평가원(ITEP)에서 선임한 전문평가위원과 지자체의 상호평가위원 등 총 20여명의 통합공개 다면평가로 이루어 졌으며 특히, “경남 기계산업 기술지원사업”은 이번 평가에서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100여건의 기술지도로 129건의 공정개선 등의 기술적 성과와 41억원의 매출증대, 30만불 이상의 수입대체 효과 등 경제적 성과를 거둬 평가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남 기계산업 기술지원사업”은 13개 시도에 시행 중인 지역산업진흥사업의 기업지원 서비스사업 분야의 단위사업으로 지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5년간 총 165억원(국비 80, 지방비 33, 민자 52)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한국기계연구원 재료기술연구소(소장 김학민)에서 도내 소재 기업체의 기술개발 및 분석제작 등을 지원하기 위한 “생산기반기술 종합지원사업”과 (재)경남테크노파크(대표이사 한일균)에서 산업현장 애로기술 해결과 해외 우수기술 국내이전을 위한 “해외기술자 초청지도사업”으로 이루어 있어 도내 소재 기업체라면 항상 지원을 요청할 수 있는 제도로 많은 기업인들이 활용토록 권장하고 있다.

도내 지역산업진흥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경남도 미래산업과 관계자는 “「경남 기계산업 기술지원사업」은 7월 초순경 산업자원부 및 경남도, (재)경남테크노파크가 3자간 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홍보와 기업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집중적인 기술지원사업을 확대 수행하여 경남 기계산업이 한층 더 최첨단 지식 집약형 기계산업으로 재편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도내 기업의 세계적 경쟁력 우위 확보를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 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한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연락처

경남도청 미래산업과 기계산업팀(055-211-321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