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선발대회, 엄격한 제한이 사라진다

- “한숨 대신 열정으로” 한계를 뛰어넘자

서울--(뉴스와이어)--슈퍼스타K, K-POP스타, 위대한 탄생 등 각종 TV 매체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경쟁’은 2012년 최고의 화제 키워드가 됐다. 이제는 지원자들 사이에서의 단순한 경쟁에서 벗어나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도전하는 아름다움에 목마른 때가 왔다. 신체적 결점이나 환경적인 장벽에 부딪혀 꿈을 접고 좌절한 경험이 있다면 주목하라. 꺾이지 않는 열정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을 기회는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균형 잡힌 대한민국 대표 남자, <쿨가이 선발대회>

여성에 비해 남성을 위한 선발대회는 세계적으로 극소수에 불과하고 그들 중 대부분은 성적인 측면을 부각하는 경우가 있지만, 국내에는 보는 사람이나 참가하는 사람이나 모두가 편안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남성 선발대회가 있다. 바로 <쿨가이 선발대회>다.

<쿨가이 선발대회>의 취지는 기본적으로 균형 잡힌 ‘남자의 두 쪽’을 제시하는 것으로, 단지 신체 단련을 통해 보여지는 남성다움이 아닌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건강한 외면과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내면의 조화를 통해 발현되는 진정한 남성성을 보여주고자 한다. 실제로 올해 본선대회에 진출한 7회 참가자 최종 25인에는 체질적으로 약해서 마른 몸을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운동하여 자신감을 찾거나 부상을 당해 좌절했던 시기를 꾸준한 노력으로 벗어난 사례자가 많이 있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하는 <쿨가이 선발대회>는 ‘호연지기: Be the Fore-Runner’라는 주제로 오는 6월 28일(목)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본선 무대를 펼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최종 25인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스피치 무대, 멋진 런웨이를 확인할 수 있다. 본선 무대에서 ‘쿨가이’로 선정된 대상 수상자에게는 남성 전문 월간지 맨즈헬스의 표지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키 작은 아담 사이즈도 모델을 꿈꿀 수 있다, <2012 슈퍼모델 선발대회>

지난 1992년부터 진행돼 온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그 동안 이소라, 홍진경, 박둘선 등의 수많은 스타들을 배출해내며 스타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21주년을 맞은 올해 역시 차세대 한류 패션스타 발굴할 수 있는 자리로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타고난 신체 조건을 가진 여성만이 꿈꿀 수 있었던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그 높은 벽을 허물기 위한 노력들을 시작했다. 여성 모델만을 선발해온 이전의 관습을 깨고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역시 남녀 공동 선발하며, 모델 경력 유무, 결혼 유무, 국적제한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가장 주목할 점은 신장 제한 역시 철폐됐다는 부분이다. 슈퍼모델은 키가 커야 한다는 고정된 공식을 깨며 지원대상 기준을 점차 넓히고 있다. 이로 인해 슈퍼모델을 꿈꾸는 지원자들은 더욱 늘 것으로 전망된다.

‘외적인 조건을 우선시하기보다 시대에 부합하는 인재를 발굴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는 <2012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서바이벌 형식을 도입하여 모델들의 미션 수행 과정을 통해 모델로서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예정이다. 참여를 원한다면 2012 슈퍼모델 선발대회 홈페이지(http://supermodel.sbs.co.kr)를 통해 6월 28일까지 지원 가능하다.

결혼 후 포기했던 꿈을 다시 떠올리다, <미즈모델코리아 선발대회>

방송인 박미선과 김원희가 일명 ‘줌마테이너’로 각광을 받으며 브라운관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모습은 이 시대 기혼 여성들의 파워를 체감할 수 있게 해주는 사례 중 하나다. 이런 사회 분위기를 반영한 듯 20세 이상 45세 이하 기혼여성 모델을 선발하는 <2012 미즈모델코리아 선발대회>가 모집 시기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모델협회가 주관하는 <2012 미즈모델코리아선발대회>는 한국을 대표할 올해의 주부 모델 선발하는 자리로, 기혼여성들의 가치관 공유와 재정립 등 여성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촉진제 역할을 하고자 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해당 선발대회는 공식 홈페이지(www.mizmodelkorea.or.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오디션 심사를 거친 뒤 선발된 34명의 최종 진출자를 선발한다. 모델 기본 교육과정을 거친 34명의 참가자는 6월 23일(토)에 진행되는 본선 무대에 오를 수 있다.

디자인하우스 개요
1976년 잡지사로 출발한 디자인하우스(대표 이영혜)는 고품질 콘텐츠는 물론 미디어 영역에서도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를 바탕으로 인쇄 미디어부터 교육, 여행, 전시, 디지털, 공간 등 여러 영역의 사업을 전개하는 미디어 회사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와 브랜드와 디자이너를 위한 전시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를 개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esig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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