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대한생명, 콜센터 신설 ‘업무협약’ 체결
- 오는 10월 중구 대흥동에 개소, 100여개 일자리 창출…원도심 활성화 기대
염홍철 대전시장과 차남규 대한생명보험(주)대표이사는 13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한생명 콜센터 신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전시 콜센터 산업의 상생발전과 콜센터 메카의 대전을 건설하는데 상호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대한생명은 콜센터를 신설해 우선 지역주민을 채용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대전시는 콜센터 신설 후 안정적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지원 등을 해나가기로 했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인사말에서 “대전은 타시도 보다 콜센터가 많이 직접 돼있어 콜센터 특화도시로서 면모를 갖추고 있다”고 소개하고 “대전이 연고인 한화그룹의 대한생명 콜센터 대전 신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염 시장은 “신설되는 콜센터의 빠른 정착과 발전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지역 콜센터의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차남규 대한생명보험(주)대표이사는 “기업에 있어서 고객만족은 이제 그 기업의 사활을 좌우할 만큼 중요한 문제가 됐다”며 “대한생명은 이번 대전콜센터를 신설을 통해 고객만족을 위해 더 노력하는 한편, 대전시와 함께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신설되는 대한생명 콜센터는 대전 중구 대흥동 대한생명 빌딩에 100석 규모로 들어서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원도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생명 콜센터는 오는 8월 인력을 채용해 10월에 전격 개소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생명보험(주)은 1946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생명보험사이며, 한화그룹 소속회사로서 기업신용등급 AAA의 생보업계 2위의 기업이다.
또 Love your life Love your dream이란 브랜드 슬로건 아래 ‘고객이 1등인 나라 대한생명’을 이념으로 베트남, 중국 등에 진출하고 있는 글로벌 생명보험사이다.
아울러 대한생명은 사랑모아 봉사단의 자원봉사와 찾아가는 음악회 등으로 2011년 사회공헌 기업대상 7년 연속수상에 빛나는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기업이기도 하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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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0일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