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정보문화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서울--(뉴스와이어)--대한적십자사는 2012. 6. 4(월)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제25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정보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았다.

대한적십자사는 사회봉사, 구호, 혈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도주의를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국민과 함께 온라인 세상을 참여와 공유, 소통하는 사람중심의 공간으로 변화시키고 생명(헌혈), 사랑(봉사), 미래(건전한 청소년 육성) 등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보문화의 달’은 지난 1967년 우리나라에 최초로 컴퓨터가 도입되고 1987년 전국 전화자동화가 완성된 달을 기념해 1988년 제정되었으며, 매년 각 분야에서 건전정보문화 확산에 기여한 단체나 개인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개요
1905년 고종황제 칙령 제47호로 설립된 대한적십자사는 6.25 전쟁, 성수대교 및 삼풍백화점 붕괴, 세월호 참사, 코로나19 등 대한민국의 역사와 함께하며 인간의 고통이 있는 곳에 가장 먼저 달려가 생명을 구하는 인도주의 활동을 수행해왔다. ‘재해구호법’에 따른 구호지원기관이자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책임기관, 긴급구조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국내외 재난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며,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 적십자병원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을 지원하고, 혈액사업 수행기관으로 안전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비영리단체 최초 국제회계기준(IFRS)를 도입하며 국정감사, 감사원 감사, 외부회계법인 감사, 내부감사의 4중 감사시스템으로 투명경영을 실천하는 대한적십자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웹사이트: http://www.redcross.or.kr

연락처

대한적십자사
정보관리팀
02-3705-8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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