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터슨 주한 캐나다대사, 신임 인사차 김범일 대구시장 예방
대구시는 기후변화 및 환경문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두고 있으며, 내년에 세계에너지 총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특히 이 이슈에 관심을 많은 캐나다와 공감대를 가지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범일 시장은 내년 분양 예정인 국가산업단지(National Science Park)에 많은 캐나다 기업들이 대구 지역에 투자할 수 있도록 요청할 예정이다.
데이빗 채터슨 주한 캐나다 대사는 이날 오전에 대구대학교를 방문, 산림자원과 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캐나다 산림자원 및 환경문제에 대해 특강을 한다.
오후에는 대구에서 개최하는 첫 ‘캐나다 데이’의 하나로 주한 캐나다 상공회의소의 대구지부 창설을 축하하기 위해 노보텔 8층 테라스 카페에서 ‘캐나다 음식축제’를 개최한다. 또 대구 경상지역 거주하는 캐나다인 520여 명을 위한 ‘찾아가는 영사서비스’도 노보텔에서 제공한다.
앞으로 대구 캐나다상공회의소는 대구캐나다 간의 경제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매년 대구에서 ‘캐나다 데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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