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육아정책 모니터링단 ‘마더탐사단’ 모집

서울--(뉴스와이어)--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의 생생한 육아 이야기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정책 모니터링단 ‘마더탐사단’을 모집·운영한다.

마음을 더하는 ‘마더탐사단’은 육아 중인 엄마, 아빠를 비롯하여 앞으로 아빠, 엄마가 될 예비 아빠, 엄마까지 포함해서 약 50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임신, 출산, 육아 정책에 관심이 있는 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5월 31일까지 motherplus@naver.com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위촉된 마더탐사단은 정책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국민의 시각에서 바라본 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게 된다.

‘마더탐사단’은 현장의 정책 수요와 요구를 파악, 이를 온라인상에 포스팅하고, 트위터를 통해 정책에 대한 투표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정책간담회에 참석하여 전문가들과 함께 정책 개선과제를 모색하고 정책대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마더탐사단은 6월 8일(금)에 개최되는 위촉식과 1차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위촉장을 수여받은 마더탐사단은 앞으로의 활동영역과 활동 일정 등을 공유 받는 오리엔테이션을 거치고 1차 간담회에서는 보육정책을 주제로 브리핑을 청취하고 이에 대해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1기 마더탐사단은 금년말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모니터링 활동 외에도 가족이 함께하는 육아 실천을 위한 ‘마음을 더하는 이벤트’ 등에도 참여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마더탐사단 활동을 통해 국민과 소통하는 정책을 개발하고 우수 모니터링 사례를 활용하여 국민인식 개선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연말에는 우수활동자에 대해 다양한 포상도 실시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고령사회정책과 이재용 과장은 “마더탐사단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로부터 직접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고객이 원하는 정책을 발굴한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며 “국민과의 소통 창구인 마더탐사단을 통해 다양한 의견들이 신속하게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여 정책에 대한 국민의 체감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개요
보건복지부는 보건 식품 의학 정책, 약학정책, 사회복지, 공적부조, 의료보험, 국민연금, 가정복지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기획조정실, 보건의료정책실, 사회복지정책실, 인구정책실 등 4개실이 있다. 산하기관으로 국립의료원, 질병관리본부, 국립정신병원, 국립소록도병원, 국립재활원, 국립결핵병원, 망향의 동산 관리소, 국립검역소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hw.go.kr

연락처

보건복지부
고령사회정책과
임은정
02-2023-8463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