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강정호 선수, 윌X10어워드-홈런부분 수상자 선정

서울--(뉴스와이어)--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와 KBO(한국야구위원회), (주)한국야쿠르트(대표이사 사장 양기락) 삼자간 나눔 협력활동인 ‘Play Hope’ 캠페인중 하나인 ‘월X10 어워드’ - 홈런부분 수상자로 넥센 강정호 선수가 선정됐다.

‘Play Hope’ 캠페인은 2012팔도프로야구 정규시즌 중 도루, 홈런, 승리 부문에서 개인기록 최초 10번째를 기록한 선수에게 상금(선수 200만원)과 취약계층 기부금(기부금 300만원)을 적립하는 ‘월X10 어워드’와 월별 탈삼진 최다 선수에게 상금(선수 200만원)과 취약계층 기부금(탈삼진 1개당 10만원)을 적립하는 ‘Dr.K 쿠퍼스 월간 최다 탈삼진 상’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강정호 선수는 지난 13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전에서 팀이 0-1로 뒤진 9회초 2아웃에서 엄정욱의 3구째 높은 134km 포크볼을 당겨쳐 좌익수 뒤 담장을 넘기는 동점포를 쏘아올리며 홈런 두자리수를 가장 빨리 기록했다.

수상자인 강정호 선수에게는 시상금 500만원이 주어지며, 이중 300만원은 선수이름으로 대한적십자사에 기부되어 경제적 어려움으로 외가를 한번도 방문하지 못한 ‘다문화가정 어린이 외가방문’ 프로그램비용으로 사용된다.

대한적십자사는 향후 SNS를 활용하여 수혜자 선정 과정 등을 700만 야구팬들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와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지난 4월 5일 사랑나눔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헌혈 및 생명보호운동, 건전기부문화운동 등에 대한 상호협력을 약속한 바 있다.

대한적십자사 개요
1905년 고종황제 칙령 제47호로 설립된 대한적십자사는 6.25 전쟁, 성수대교 및 삼풍백화점 붕괴, 세월호 참사, 코로나19 등 대한민국의 역사와 함께하며 인간의 고통이 있는 곳에 가장 먼저 달려가 생명을 구하는 인도주의 활동을 수행해왔다. ‘재해구호법’에 따른 구호지원기관이자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책임기관, 긴급구조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국내외 재난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며,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 적십자병원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을 지원하고, 혈액사업 수행기관으로 안전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비영리단체 최초 국제회계기준(IFRS)를 도입하며 국정감사, 감사원 감사, 외부회계법인 감사, 내부감사의 4중 감사시스템으로 투명경영을 실천하는 대한적십자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웹사이트: http://www.redcross.or.kr

연락처

대한적십자사
홍보실
과장 이윤환
02-3705-3752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