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5월 청소년의 달 기념식’ 개최

- 김유정, 이민호 청소년홍보대사 위촉과 함께 청소년송 발표

- ‘청소년과 나눔의 삶’ 특강 등 실시하여 사랑과 나눔문화 전달

서울--(뉴스와이어)--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는 ‘꿈을 키우는 청소년,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아래 5월 2일 오후 1시 30분 백범김구기념관(서울 용산구 소재) 컨벤션홀에서 청소년 및 청소년활동 단체 관계자, 일반인 등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2년 청소년의 달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의 식전행사로 청소년정책 소개 갤러리와 청소년 사랑의 온도 높이기 이벤트가 열린다. 본 행사에서는 김금래 장관이 개회사를 통해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축하한다.

또한 행사 주제영상에 이어, 2012년도 청소년육성 및 보호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열린다. 동아일보 정성희 논설위원과 세계도덕재무장한국본부의 이운희 부총재가 국민훈장을 받는 등 청소년을 위해 지대한 공헌을 펼쳐온 개인과 단체가 정부포상을 수상한다.

※ 국민훈장 2명, 국민포장 3명, 대통령표창 7명(단체 2 포함), 국무총리표창 16명(단체 2 포함)

아울러 특별히 청소년으로서 타 청소년의 모범이 되는 활동을 해 온 청소년 6명에 대한 여성가족부 장관상 시상도 진행된다.

청소년활동분야의 홍보를 위해 MBC 드라마 ‘해를 품은달’에서 열연한 탤런트 김유정 양과 이민호 군을 청소년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청소년시기의 꿈과 도전을 내용으로 한 ‘청소년송’을 발표한다. 본 노래는 청소년단체와 시설 등에 널리 배포될 예정으로, 작곡가 주영훈씨가 직접 작사·작곡하였으며 이날 탤런트 이민호군이 부르게 된다.

또한, 기부 연예인으로 알려진 가수 ‘션’이 오후 3시 30분부터 청소년들을 위한 특강을 한다. 주제는 ‘청소년과 나눔의 삶’으로, 청소년기부터 할 수 있는 기부활동과 어려운 이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문화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본 기념식은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청소년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에 대한 보다 많은 국민들의 사랑과 관심제고를 위해 마련하였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우리 청소년들이 이 시대의 주인공으로 밝고 건전한 환경 속에서 성장하길 기원하며,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과
허화수 주무관
02-2075-8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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