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정보 ‘채팅상담 서비스’ 개시
한국도로공사(사장 장석효)는 고객들이 고속도로 관련정보를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난 16일(월)부터 ‘채팅상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문상담사와 실시간으로 문자대화가 가능하고 문의내용과 관련되는 그림이나 사진 등의 파일도 제공받을 수 있어 한국도로공사 콜센터(☏1588-2504)에 전화로 문의할 때보다 상세하고 정확히 안내받을 수 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스마트폰 채팅상담을 위해서는 ‘한국도로공사 상담센터’ 앱(app)을 앱스토어(애플, 안드로이드)에서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인터넷 채팅상담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http://www.ex.co.kr)에 접속하여 우측하단의 채팅상담 버튼을 선택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팔로워가 12,000명이 넘어선 ‘한국도로공사 트위터(@15882504)’를 통해서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밀하고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도로공사 개요
한국도로공사는 도로의 설치 및 관리, 정비를 촉진하고 도로 교통 발달을 목적으로 1969년 설립된 공기업이다. 2014년 11월 본사를 경북 김천시로 이전했으며 주요 업무는 고속도로 신설 및 확장, 고속도로 유지 관리, 휴게·편의시설 설치 및 관리, 관련 업무 연구 및 기술 개발 등이다.
웹사이트: http://www.e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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