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영화의전당, 동성화학과 마티네 콘서트 후원 협약

부산--(뉴스와이어)--영화의전당(대표이사 김승업)과 ㈜동성화학(회장 백정호)은 3일 오후 영화의전당에서 2012년 마티네 콘서트의 메인타이틀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 동성화학은 4월부터 매월 두 번째 화요일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를 후원하여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동성화학은 폴리우레탄, 신발용 접착제, 표면처리제 등을 제조하는 화학전문 향토기업이다.

한편, 오는 4월 10일 오전 11시에는 ‘동성화학과 함께하는 마티네 콘서트’가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린다. 영화의전당 4월 마티네 콘서트는 무비컬 시리즈 1탄으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중심으로 영화화된 뮤지컬 이야기를 진행한다.

우리나라 대표 뮤지컬 스타 서범석과 이혜경을 초청하여,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the Pantom of the Opera)>을 중심으로 영화화된 뮤지컬에 대한 노래와 이야기를 들려준다. 문화산업의 한 획을 그었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세계 4대 뮤지컬 중의 하나로 한 곡, 한 곡 모두가 명곡이다. ‘Think of me’, ‘All I Ask Of you’, ‘The Pantom of The opera’ 등을 우리나라 최초의 크리스틴 이혜경의 목소리와 함께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영화화된 뮤지컬인 <지킬 엔 하이드>의 ‘Take me as I am’, ‘This is the moment’의 곡과 돈키호테의 이야기인 <맨 오브 라만차> ‘The imposiible dream’을 우리나라 대표 뮤지컬 배우 서범석 등이 함께 들려준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영상문화산업과
박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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