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국재난심리지원연합회와 MOU 체결

서울--(뉴스와이어)--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는 4월 4일(수) 14:30 대한적십자사 5층 접견실에서 전국재난심리지원연합회(회장 최태산)와 재난경험자 심리사회적지지 활동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재난경험자의 정서적, 심리적 지원활동과 범국민 심리사회적지지 교육 및 봉사활동 확산에 함께 노력하게 된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2002년 국제적십자사연맹의 심리적지지(Psychological support) 프로그램 도입을 시작으로 이재민들의 정서적 고통경감을 위한 심리사회적지지교육 및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해오며 있으며,

전국재난심리지원연합회는 2011년 2월 발족되어 전국 16개 시,도별로 17개 재난심리지원센터가 설치되어 재난심리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중앙 좌측 대한적십자사 김용현 사무총장, 우측 전국재난심리지원 연합회 최태산 회장

대한적십자사 개요
1905년 고종황제 칙령 제47호로 설립된 대한적십자사는 6.25 전쟁, 성수대교 및 삼풍백화점 붕괴, 세월호 참사, 코로나19 등 대한민국의 역사와 함께하며 인간의 고통이 있는 곳에 가장 먼저 달려가 생명을 구하는 인도주의 활동을 수행해왔다. ‘재해구호법’에 따른 구호지원기관이자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책임기관, 긴급구조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국내외 재난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며,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 적십자병원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을 지원하고, 혈액사업 수행기관으로 안전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비영리단체 최초 국제회계기준(IFRS)를 도입하며 국정감사, 감사원 감사, 외부회계법인 감사, 내부감사의 4중 감사시스템으로 투명경영을 실천하는 대한적십자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웹사이트: http://www.redcro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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