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덕 대전시 행정부시장, 대전 기능성나노소재센터 건립 현장방문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 박상덕 행정부시장이 26일 오전 11시 기능성나노소재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박 부시장은 “나노산업을 대전의 신 성장 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고 글로벌 원천기술 확보와 관련 기업지원을 위해 나노센터가 중심이 돼야 한다”며 “대전이 국내 융합산업의 허브도시로서 역할을 충실히 다 해줄 것”을 주문했다.

또 센터에서는 “기업이 기술개발 기간 단축과 경비 절감이 될 수 있도록 기업지원에 최우선적으로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 유성구 관평동에 들어서는 ‘기능성나노사업화지원센터’는 사업비 158억 원(국비 88억원, 시비 70억원)을 들여 지하1, 지상3층 연면적 6254㎡ 규모로 오는 6월초 개관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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